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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hBlah

생존 로그 #3


이젠 생존 로그 같은건 안남길려 했는데.... (일주일 정도 말고 달로 끊는 잠수....OTL )  어쩌다보니 세번째 로그를 남깁니다.
간간히 제 블로그에 들러주시던 분들은 다들 강령하신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어쩌다보니 물건너 갔다오기도 하고 여행도 잠시 갔다 오고....결정적으로!!!!

지금 있는 곳이 인터넷이 안됩니다....아하하하.....OTL

뭐 그런 연유로 맘만 먹으면 이런 저런 글과 생각을 남길수도 있겠으나 그냥 조용히 자의반 타의반으로 조용히 살게 되었습니당...

조만간 이런 저런 뒤숭숭한 일들도 정리되고 잘 풀리면 평안하게 이런 저런 음악 리뷰도 하고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도 끄적이고 싶습니다.
근 한달 반이나 잠수 타다 오늘 처음 제 블로그에 와보니 아직도 구독자분들이 100분이 넘으십니다요...
원래 블로그가 방치되면 다들 그동안 즐거웠어~ 하고 헤어지는거 아닌가요?
사실 조금 놀랬습니다...흐~

그러면 안부 물어주시는 고마운 분들께 다시금 감사 인사 드리고 시간 되면 답방 러쉬 갑니다~  :)
빠른 시일내에 광포스팅 모드로 진입하고자 하오니...( 이 얘기가 벌써 몇번째인지... OTL)
다들 강령하시기 바랍니다..

러부 앤 피쑤~










올해 3월달에 열린 트랜스 에너지의 무지무지 상세하고 죽여주는 리뷰를 저번달에 다 써놓고 정신없는 바람에 올리지도 못하고....간간히 돌아댕기면서 글 끄적여뒀던 것도 다 으디 박혀 있는지 모르겠고...

이번 달의 ASOT 400이 쵸큼 죽여주게 뽑히면...  일단 열일 제쳐두고 리뷰부터....으흐흐흐......


 




독일, 네델란드, 영국에서 삼일간 열리는데....
라인업 봐라.......허걱.....

트랜스 에너지 따윈..........킁....


역시나 ASOT 가 대세.......G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