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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cE/ASOT podcast

A State Of Trance Official Podcast Episode 056, 057





The official, 56th episode of the A State of Trance Podcast, is available now on iTunes!





  Official State Of Trance Podcast Episode 056

                                                                        11.03.2008


    Playlist :
 

     1. Armin van Buuren – Unforgivable (First State Remix)
     2. Ilya Soloviev & Paul Miller - Love Summer (Orjan Nilsen remix)
     3. Heatbeat – Paradise Garage (DJ Eco mix) 
     4. 8Wonders – The Return


                                     Download Here!






The official, 57th episode of the A State of Trance Podcast, is available now on iTunes!


 



  Official State Of Trance Podcast Episode 057

                                                                        11.06.2008


    Playlist :
 

     1. Marcus schulz feat. Carrie Skipper - Never be the same again
     2. Elevation - Biscane
     3. Heartbeat - Paradise Garage (piano)
     4. Armin Van Buuren feat. Jacqueline Govaert - Never say never


                                     Download Here!






LieBe's BlahBlah

이번 주, 저번 주 블로그 리뉴얼 때문에 미뤄졌던 ASOT podcast 포스팅을 2주 몰아서 합니다....lol

56화는 Live from Armada Night @ Paradiso during this year's Amsterdam Dance Event 에서 스핀 했던걸 녹음한 믹셋 입니다.
요즘 ASOT 본방을 잘 안들어서 잘 모르겠는데 아마 저번주에 방송분이 나갔을듯 합니다.

뭐 팟캐스트로 들어본 바로는 아민답군.....이라는 말이 가장 어울릴까요?

57화는 조금 애매한데....일단 오피셜 사이트에는 등록이 되었습니다. - 오피셜 사이트에 업로드 되자마자 다운로드 받을수 있도록 해놔서 다운로드는 이미 되었는데...
제가 애플 뮤직 스토어에서 다운로드를 받지 않기 때문에 거기 등록이 되어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왜 이런 소리를 하냐면 아마다 뮤직 닷컴에 57화 관련 포스트가 게시되었다가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날짜도 좀 이상한게 3일날 56화가 나오고 바로 57화가 나왔다는게 뭔가 좀....
일주일 거른적은 있지만 한주일에 두번 방송된적은 지금까지 없었습니다.

현재 아마다 뮤직 닷컴에서 저 포스트를 찾을수 없고 당연히 미니 플라이어나 트랙 리스트도 없습니다.
저 미니 플라이어는 제가 포토샵으로 대충 수정한거고 트랙 리스트는 믹스 도중에 어나운스 하는걸 리스닝하고 나오는 곡들을 듣고 적은 것입니다....OTL
(뭐 그래봤자 Elevation - Biscane 말고는 전부 옛날곡들입니다....)

애플 뮤직 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으신 분들은 아이팟에서 m4a 재생할때 앨범 자켓 뮤비가 나오니 제가 제대로 적은건지 확인이 필요할듯 하네요.
(전 아이팟도 읍씁니다.....ㅡ.ㅡa)

아무튼 즐거운 감상 바랍니다.
개인적으론 57화 믹스가 맘에 드는군요.



  • Favicon of https://seeit.kr BlogIcon 하늘다래 2008.11.12 17:08 신고

    개인적으론 국내 가요도 양이 너무 많아 한곡 한곡 제대로 다 들어 보지 못한다고 생각해서
    엄청난 양의 음반을 소유 하고 있고 하루에 듣는 시간도 많은데..

    해외 음반에 대한 지식은 매우 짧아..
    처음 들어 보는 곡들이군요. ㅎㅎ;;

    좋은 음악 잘 들었어요^^

    • Favicon of https://liebe.tistory.com BlogIcon LieBe 2008.11.12 19:27 신고

      고등학생때부터 취향이 좀 희안하여...뉴에이지와 재즈와 클라식만 십여년 듣다가 어느날 트랜스란거에 빠져서 이제 좀 있으면 십년 채우겠네요..OTL

      [red]얻은게 있다면....[/red] 나름 일상의 감성적인 부분을 충실하게 채울수 있어서 좋았고,
      [blue]잃은 부분이 있다면....[/blue] 이젠 대체 가요에 대해서 뭐 하나 아는게 없더란 말입니다..
      사람들과 음악 얘기하면 완전히 꿀 먹은 벙어리가 됩니다..OTL

    • Favicon of https://seeit.kr BlogIcon 하늘다래 2008.11.12 19:52 신고

      전 고등학교때까진 정말 장르 가리지 않고 정말정말 많은 음악을 들었고
      대학교 올라가면서 부터 일반 사람들이 잘 안듣는 음악에 빠져 살다가
      어릴적 8년간 피아노 쳤던 기억이 다시금 기억이 나서 뉴에이지에 엄청 빠져 있은지 이제 3년째네요. ^^
      제 블로그에도 뉴에이지가 열심히 흘러 나오고 있고 ㅋ

      암튼 음악이라면 나라든 장르든 가리진 않으니
      자주 와서 들어 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