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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stinia - Bon Voyage (Original Mix)

 
     


미스티니아님이 새로운 곡을 발표하셨습니다.

축하드리는 의미에서 플라이어 (한국말로 찌라시, 좀 있어뵈는 영어로는 플라이어 - 파티나 클럽, 음악 소개 할때 뿌리는 전단지를 말합니다...ㅎㅎ ) 를 만들어봤습니다.
Bon Voyage 라는 곡명에 맞게 무언가 붕 떠 있고 어딘가로 흘러가는 느낌을 살리려고 했는데 왠지 어색하기만..OTL

외국 전문 댄스 음악 평가 사이트 'Dance Industries' 에서 디제이 레이팅, 팬 레이팅 둘다 8점을 받으셨네요.
저는 이런 작곡 부분은 몰라서 이런 부분은 잘 모르는데 8점 받기가 참 어려운가 봅니다.
하긴 프로 디제이들이 평가를 한다는데 좀 짤까 싶기도 하고...:)
뭐 아무튼 일렉 불모지인 한국에서 러브 트랜스님과 Moon 5150 형님 말고 또 이런 세계적으로 시도하는 분이 계시니 반갑기만 합니다.
그리고보니 얼마전엔 와이즈스톤 형님이 세계적인 래디오 스테이션 DI.fm에 고정 방송 다시 시작하셨다고 들었는데 여러모로 일렉팬으로서는 즐겁다고할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요즘 다닐만한 파티는 전멸.....OTL

그럼 한번 감상들 해보시기 바랍니다...
제 평점은..... 8/10 입니다...
어지간하면 9 주고 싶은데.....좀 전형적인거 같아서....히히




플라이어 원본 PSD (photoshop c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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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mystinia.com BlogIcon Mystinia 2009.02.05 02:24 신고

    와우 진짜 ㅠㅠ 간지 장난아니군요..이거 Bon Voyage 게시물에 추가로 올리고 싶어요..
    그래도 될까요?

    perm. |  mod/del. |  reply.
    • Favicon of http://liebe.tistory.com BlogIcon LieBe 2009.02.05 21:54 신고

      PSD 를 아예 줄께요.....

      수정하고 싶은 부분 수정해유..전부 레이어로 만든 거니까..^^

    • Favicon of http://liebe.tistory.com BlogIcon LieBe 2009.02.06 00:15 신고

      위에서 받아가세요...원본이예요..:)

  2. bluehaze 2009.02.05 05:56 신고

    우리나라에서 이 정도의 트랜스를 만드는 사람은 러브트랜스님 말고는 없다고 생각했는데 만듦새가 아주 놀랍네요. 싱글로 발매해도 될 수준 같습니다. 물론 우리나라에서는 어렵겠지만요.

    Mystinia님 홈페이지에서 다른 곡들도 들어봤는데 전부 수준급이네요. 멜로디 감각도 좋고 안주나빗 냄새도 나는게 제대로 된 업리프팅 트랜스군요. 굳이 단점을 들자면 요즘 흐름에 비해 조금 뒤쳐져 보인다는 것 정도... 물론 업리프팅 유행이 지났으니 그럴만도 하지만요. 아무래도 우리나라의 트랜스 팬은 대부분 업리프팅 쪽인거 같죠?

    아무튼 우리나라에도 이 정도로 만들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게 신기하면서도 놀랍네요. 와이즈스톤님이 방송이나 클럽에서 슬쩍 끼워넣어 틀어도 아무도 위화감을 못느끼겠어요.

    perm. |  mod/del. |  reply.
    • Favicon of http://www.mystinia.com BlogIcon Mystinia 2009.02.05 08:01 신고

      저는 원래 처음엔 하드트랜스로 시작을 했습니다. 하다가 흥미를 잃어서 업리프팅으로 전향했습니다. 원래는 프로그래시브로 하고 싶었는데 프로그에 관심을 가진지 얼마 안되서 내공도 딸리고 지금은 죽어라고 듣고 있습니다. 업리프팅을 하다가 보니깐 저랑도 잘맞는거 같아서 기왕이면 요즘 좋은 업리프팅곡을 쓰는 Nitrous Oxide나 Daniel Kandi같은 뮤지션을 목표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프로그래시브곡으로 Andy Moor 분위기 흉내내본 Aquamarine도 있었는데 업리프팅으로 들렸다면 역시 더연습을 해야겠네요 ㅠㅠ

    • bluehaze 2009.02.05 14:28 신고

      프로그레시브란게 프로그레시브 트랜스를 말씀하시는 거겠죠?
      Aquamarine이 업리프팅으로 들렸다는게 아니라 만드신 걸 보니 업리프팅 트랜스가 많다는 얘기였습니다. 오해마시길.

    • Favicon of http://liebe.tistory.com BlogIcon LieBe 2009.02.06 01:06 신고

      블루하제님....제가 미스티니아님께 하고 싶던 말을 그냥 지대로.....ㅍㅎㅎㅎㅎ

      사실 미스티니아님의 곡을 들으면서 생각나는게 200년 초중반의 트랜스들이었습니다.
      지금의 뽕삘들보다는 백배천배 낫지만 왠지 좋게 말하자면 게임 마스터 시절의 좋은때를 추억하게 하고 나쁘게 말하자면 알파존의 프레임에서 에너지만 뽑아낸 그런 느낌이랄까요...
      조금 예전의 규격화된 틀에서 벗어나서 세련된 무언가를 - 제가 작곡을 잘 몰라서 이렇게밖에 표현을....ㅋ - 해줫으면 좋겠단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예를 들면 롤 모델이 어보브 앤 비욘드였으면 좋겠다..뭐 이런식으로요..
      (아..진짜 뭐라 표현하기 디게 힘드네...ㅎㅎ)

      뭐 그래도 요즘은 미스티니아님 곡을 들으면 예전 생각도 나고 많이 좋아요..
      곡 많이 써주셧으면 하는 바램만...:)

    • bluehaze 2009.02.06 01:36 신고

      우리나라에서 트랜스 만드는 사람이 몇 안되지만 그 대부분이 그 시절의 트랜스를 추구하려는 듯 하더군요. 잘 아시는 어떤 분은 대놓고 알파존을 벤치마킹 하시고... ㅎㅎ

      제 아이디는 블루헤이즈로 발음해주세요. 제가 좋아하는 뮤지션의 이름에서 가져온 건데 Michael Burns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죠. Blue Haze - Into Nothing (Bill Hamel's Remix)는 한 번쯤 들어보셨을 겁니다. 아민 등의 트랜스 디제이들도 빌드업으로 한 번쯤 틀었던 곡이거든요. 노래도 잘 부르는지 보컬 피처링도 해주곤 했는데 현재는 이 쪽 음악에 손을 뗀거 같아서 참 아쉽습니다.

    • Favicon of http://liebe.tistory.com BlogIcon LieBe 2009.02.06 09:43 신고

      넵..알겠습니다....:)

  3. Favicon of http://alysion.tistory.com BlogIcon Elysion 2009.02.06 04:16 신고

    햐.. 좋네요! 이런느낌 너무 좋아요 ㅠ..

    제가 트랜스를 좋아하게 된 계기랄까요 ..

    다시금 돌아보게 되네요 ㅋㅋ (오바인가;;)

    잘들었습니다!... 미스티니아님 블로그도 놀러가야겠네요 ㅎㅎ

    perm. |  mod/del. |  reply.
  4. Favicon of http://www.mystinia.com BlogIcon Mystinia 2009.02.06 16:56 신고

    규격화된 느낌이다라..참으로 잘 보셨습니다. --;
    안그래도 제가 일부러 교과서적이고 정석적인걸 굉장히 지향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들리는게 당연할겁니다.
    이유는 아직 기본기가 다져지지 않았기 때문에 기본을 중시하고 완성되기 전까진 저만의 해석은 넣지않겠다라는게 작곡방침(?)이었습니다.
    하지만 지난번 Dance-Industries 평가 이후로 기본기는 됐구나...라는걸 간접적으로 인정받은 셈이 되기 때문에 이제 슬슬 자기해석을 넣어볼까 합니다. (그래도 되겠지요? 아직도 기본기가 부족하시구먼 하는정도까진 아니라고 보는데 ㅠㅠ 어떻게 생각하세요)
    준비운동만 7년 정도했네요. 이것도 어디서 배울 수 있는것도 아니고 오로지 혼자서 하다가보니 이렇게 더디군요. 그래도 독학을 하면 한번 배운건 제대로 자기것이 되니깐 좋은점이 있었지만 너무 오래걸렸습니다.
    안그래도 다음부터는 프로그래시브 트랜스쪽으로 눈을 돌리고 시도할 계획입니다. 곡 제목도 이미 생각해뒀습니다. "Remarkable" 업리프팅은 간간히 너무 지겨우면 만들고 프로그레시브 트랜스로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ps.장점 칭찬하신거보다 단점 지적하신게 계속 눈길이 갔습니다. 솔직히 칭찬은 들으면 좋지만 정작 실력향상엔 아무 도움이 안되기 때문에 관심이 없고 아쉬운점이 눈길이 갑니다. 작곡을 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조언 싱딩히 도움 됐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

    perm. |  mod/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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