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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COMMENT


저번주에 페이퍼를 발행하고 트랙백을 날리다가 재밌는 일을 겪었습니다.
사실 이런 링크 모음집에 트랙백이 무슨 필요냐 싶기도 하지만 당신의 글이 이런이런 이유로 좋게 보여 다른 사람들에게 소개하고 싶다....라는 링크했다는 알림글을 남기고 싶어서죠.
그런데 트랙백을 바라보는 시각에도 사람들마다 여러가지가 있기 마련입니다.
댓글처럼 트랙백도 대화의 연장이라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무언가 글의 주제와 같은 시각을 가진 글만 바라는 사람도 있고 트랙백을 무언가 특별한, 썸씽 스페셜로 인식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으로...
삭제당했습니다....^^;;;;
제 글의 주제와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라는 댓글을 보니 트랙백으로 제가 당신글을 링크하였습니다의 알림을 계속 해야 하나 싶기도 하네요..(사실 좀 빡신....)
사실 저도 필요 없지 않나 싶기도 하고 그래도 인용했는데 아무 말도 없는 것도 좀 그렇고...
(사실 이렇게 말해도 모든 글을 다 트랙백할 수도 없습니다. 양이 너무 많아서 주요글만.... 이럴려면 뭐하러 하는건지도 모르겠고...OTL)

어떻게 생각들 하시나요?
 





COLUMN


변희재의 전문성?


요즘 88세대론에 대항한 실크세대론 얘기가 유행을 탔습니다.
아주 가볍고 표피적으로, 야하게 평해보자면 패거리로 몰려다니는 386 세대 때문에 그 아래 세대들이 불이익을 받고 있다.. 뭐 이런 내용이지요.
세상에는 사람 머릿 숫자 만큼의 생각이 있고 주장이 있습니다.
저 의견이 맞을수도 있고 틀릴수도 있습니다. - 실크 세대론이라는 무척이나 비즈니스 프렌들리한 주장에도 많은 부분 공감이 가는 부분도 있습니다. - 변희재씨가 운영하는 커뮤니티 이름을 생각해보시길....
허나 문제는 화두를 던진 사람이 그 유명한 변희재씨라는 것이지요.
새천년 이후의 조갑제씨 입에서 정상적인 소리를 들어본 역사가 없는 것처럼 저는 변희재씨의 입에서 정상인의 얘기를 들어본 역사가 없습니다.
물론 나름 포장하는 기술과 처세의 기술은 정말 남달라서 거의 십여년째 화제의 중심에 있기는 하지만 - 혹은 있으려고 하지만 - 그 화려한 이야기 속에는 얄팍한 주제의식과 시대정신의 부재만이 있고 깊고 창대한 계산속만이 돋보인다고 감히 평하겠습니다.
제가 블로그 스피어에서 나름 그럴듯한 얘기를 하는듯 하지만 조금만 생각해보면 이 무슨 X소리냐, 내지는 노리는게 뭔지 뻔하다...싶은 사람들을 보면 이런 생각을 합니다.
"이런 변희재같은 X"
진중권과 디워가 우리에게 남긴 것.이라는 글에서 진중권씨가 변희재씨를 평한 부분을 한번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마지막의 강준만 교수에 대해 평한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워낙이 강준만씨를 싫어해서 그냥 패쓰....
-변희재씨와는 완전히 다른 이유로.....많은 부분 진보세력이라 자칭하는 사람들의 호감과는 달리 주장과 의견에 동의할수 없는 부분이 많습니다.   다만 그러려니...하고 흘려듣곤 하죠... :)


미국 여성은 힘이 세다?

나는 남성과 여성 사이에 분명한 신체적 차이가 있다고 생각한다. 근육이 다르고 골격이 다른 것은 성기가 다른 것이나 마찬가지로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사회가 이 차이에 대해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 차이를 어떤 정도와 양상으로 수용할 것인가는 사회에게도, 개인에게도 쉽지 않은 문제다. 그래서 그런지, 사회와 문화에 따라 이 정도와 양상은 매우 다르게 나타나는 듯하다.

그 양상이 어떤 것이든, 분명해 뵈는 게 하나 있다. 어릴 때부터 차별 하지 않도록, 또 차별 받지 않도록 키워지고 자란 이들은, 자기가 할 수 있는데도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는 상황을 이해하지 못하게 된다는 점이다. 그래서, 이들은 거꾸로, 자신이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차별 받는 상황도 이해하지 못하게 되는 게 아닐까. 이것은 한 동전의 양면과 같은 것인지도 모른다.
워낙 공감이 가는 글이어서 저도 모르게 이런 저런 소리를 앞뒤 안가리고 적다보니 리플이 엄청 길어졌습니다....OTL
제가 표현한 페미니즘은 한국 사회의 "페미니즘" 인데 일부 오해가 있을수 있겠네요.... 라고 하지만 부연하기 귀찮아서 패쓰..  한국 사회에서 페미니즘이 어떤 의미로 쓰이는지에 대해 공감하신다면 이해가 가실듯...

양심을 팔지 않으면 버티기 어려운 시대.
한국금융연구원 이동걸 원장의 이임사 中에서
Welcome to KOREA '2009

현대인이 가져야 할 역사인식 : 도올 김용옥
도올을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지만 글과 내용 자체는 폄하할수 없는 좋은 글이라 여겨지는군요.
멀티미디어를 잘 활용하시는 백작님의 포스트입니다.

북경과 통일조약 체결, 그리고 오바마의 미국

어쨌든 "미국 시장"에 대한 미련을 이제 버리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지금의 상태에서는 미국으로서 "자유 무역"은 더 이상 (오바마와 같은 산업 자본의 지지를 받는 정치인들이 생각하는) 국익에 맞는 구호는 아닐 것입니다. 전세계적으로 이에 따라 무역 질서가 곤란에 빠질 경우에는 한국으로서는 아마도 유일하게 4-5% 이상의 성장을 계속하는 중국의 영향권에 편입하는 것은 유일한 선택일 걸요.
쫓겨난 주지사
오늘의 영어 - "let down" (탄핵으로 쫓겨난 주지사)

하긴 정치인으로서는 치명적인 선거법 위반과 범인 은닉 전과에다 온갖 혐의를 받고 있는 인(人)이라도 행정부 수반을 하는 데 아무런 장애를 받지 않는 비상식의 나라에서 이런 상식을 따지고 있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긴 하지만 말이다.




시사 & 정치

범인 얼굴 보니 속이 시원하십니까?
흉악범죄자 얼굴 공개 떡밥

하고 싶은 얘기는 단 한가지.
언제부터 인권을 질이 아닌 양으로 측정할수 있었는지 묻고 싶습니다.
이것이 또 하나의 실용이라는 이름을 가장한 대중의 복수일까 아니면 단순한 정의감의 발로일까 생각하게 됩니다.
- 많은 부분, 우리 사회가 공평정대함에 대한 소망이 시궁창 같은 현실만큼 크다는 반증이 아닐까 생각도 들고 무언가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인간 그 자체보다 더 소중한 무언가를 바라는 욕망이라고도 여겨집니다.
결정적으로,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바라는 그 무엇인 관음증과 이런 현상의 차이점을 구분하는게 저로서는 불가능하네요.
어떤 찬성론에는 이런 의견도 있습니다.
군포 살인범 얼굴 공개에 대한 짧은 생각
무죄추정의 원칙 같은걸 떠나서 여죄를 밝히기 위해서는 문제없지 않느냐의 관점이고 수배전단 같은건 왜 문제가 되지 않느냐의 의견인데...
수배전단은 범인이 잡히지 않았을때 - 형을 지우지 못했을때 - 사용되는 방법입니다.
응징하는 방법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입니다.
여죄 추궁은 신상공개로 인해 더 쉽게, 정확히, 철저하게 이뤄질수는 있겠지만 그것이 인권을 무시하고서까지 쉽게 행해져야 하는 방법이라는데는 동의할수 없습니다.
일종의 대중이라는 집단에 의해 자행되는 쇼비니즘이라 할까요.
저는 이런일이 있을때마다 벌어지는 논란 중에서 아직까지 얼굴 공개라는 방법을 동원해서까지 인권을 유린해야 하는 - 범인의 인권이 아니라 관계된 사람 모두의 - 그 어떤 상황과 그럴듯한 주장을 보지 못했습니다.
우리사회는 범인 얼굴 봐도 금방 어떻게 안 됩니다 라고 얘기하는 정진탄 기자의 주장이 그나마 지금껏 읽어본 이번 해프닝의 가장 그럴듯한 의견이었는데 문제는 우리 사회가 선한 의지가 지배하는 사회라는 믿음을 너, 나, 우리가 가질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그 주장에 상당히 회의적입니다.
살인범의 아들, 철거민의 아들
당장 이런 감성적인 이야기가 더 현실적이라 여겨지고 - 그것이 우리 사회가 그렇게 이상적이지 않다는 반증이며 - 그런 주장을 하는 사람의 자식이 그런 상황이라면 어떨까하는 생각도 드는군요. 

시위대 사망자를 대하는 노무현 대통령의 모습
용산 참사 부상자들, "우린 벌레 취급도 못받았다."
[현장취재] 너무도 슬퍼보이는 용산 참사 유가족들...  
용산참사와 연쇄살인의 ‘정치적 함수’
명박아, 바로 사건의 재발을 막기 위해서 문책이 필요하다

보수를 자칭하는 병신
'KAIST판 미네르바'..포털에 학교비판 학생, 고발당해
내 '어머님의 한마디', 말하면 잡혀간다!!!
윤승원 씨, '민심'을 그렇게 호도하면 안되지요
이명박 정부..블로그도 돈으로 떡칠을 하는구나.

대통령 토론을 보고나니, 눈물이 앞을 가린다.
SBS 대통령과의 대화, 실망을 금치 못한 토론수준
내가 본 건 '대통령과의 '대화'가 아닌 'Ice breaking'이다.
"경찰이 하나 죽었다", MB 진면목 드러낸 원탁대화
전설의 섬, 명박도를 아십니까?

소망교회 기도 "이명박 대통령 세워주신 것 감사합니다"
촘스키를 읽고 이명박 욕하기를 멈췄다
MB 재산헌납, 사전기획 증거 있다?
이명박 대통령과 소통채널 끊긴 친이계-우리 MB계 맞아?

안 팔리는 건 왜 모두 군인들 몫일까.


최근 일련의 위기 대책들은 이 정부가 밀어붙이고 있는 구조조정에 최소한의 원칙조차도 없다는 사실을 새삼 다시 일깨워준다. 정부는 애초에 위기의 본질이 자산가격 거품과 공급 과잉에 있다는 사실을 간과하고 있다. 약한 부분을 먼저 쳐 내되 살아남은 부분의 기득권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위기를 넘어설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오히려 부동산 투기에 불을 붙이는 정책을 쏟아내고 있는데 이는 매우 위험천만한 발상이다.

요즘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은 한가지만 기억하면 됩니다.
"눈가리고 아웅"  혹은  "잘될꺼야~ "
이런 사례를 전부 수집해서 얘기하라면 정말 자신있는데 말이죠....아무거나 대충 집어 조사해도 쏟아질.....

외국인학교, 정초부터 한방 맞았다
정말 정책 수립하고 실행하는거 이젠 자포자기 상태라 "니 맘대로 하세요" 할 지경까지 이르렀지만 교육 관련해서는 더 이상의 개판은 안봤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물론 대한민국의 가장 큰 화두가 순위 싸움과 치열한 경쟁에서의 일보 전진을 위한 교육에 대한 미친 열정이라는건 이해하겠지만, 더더구나 그당 지지자분들이 좀 부추기지 않겠느냐만... 이건 뭐 대체 생각은 하고 레이스를 하기는 하는건지..
88만원세대론의 근본적 원인 중 하나가 이런 무한 경쟁주의로 인한 것이란 걸 조금이라도 이해한다면 보고 또 봐도 한심한 이런 반복을 이제는 끊을 때가 되지 않겠냐는 자성의 목소리가 나올법한데 말이죠.

MBC 등 3대 공중파에서 다뤄야 할 최대 뉴스
'MB 위안부 사과요구 포기 서약'
군포 여대생 사건 덕분에 우르르 몰려다니는 대중들의 성원에 호응하여 언론은 용산 참사와 함께 이런 개그도 누가 들을새라 쉬쉬 파묻으며 오늘도 시간은 흘러갑니다.




IT's VIEWPOINT


"인터넷은 무조건 투명해야" 구글, ISP와 전면전 선포?
대한민국 같은 경우엔 바로 소송감이죠....그리고 대법원은 당연히 ISP의 손을 들어줄테고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신경 쓰지 못하는 부분이지만 여러분들이 사용하고 있는 인터넷 회선은 여러가지로 제한이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특정 포트 제한이나 서비스 제한 등등...
물론 과도하게 네트웍을 점유하여 사업자와 다른 사용자들의 권리를 침해하는 경우도 있지만 문제는 이런 규제가 상당히 자의적으로 동의없이 서비스 공급자의 임의로 행해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더더욱 중요한건 이렇게 해외에서 어떤 선례가 남겨져야 불쌍한 대한민국 국민들은 그것을 근거로해 자신의 주장을 내세울수 있다는 것입니다. - 어떤 보편타당한 이성에 대한 호소는 개나 줘버리라는게 이 나라의 정서니까요.

“준비된 자만이 ‘뜬구름’을 잡는다”
그리드 컴퓨팅, 가상화기술, 클라우드 컴퓨팅 등등 상당히 오래전부터 논의되었던 트렌드 중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상당히 진지한 접근의 읽을거리입니다.  이 주제에 관심있으신 분께는 적극 추천합니다.

구글 재팬, 일본 색깔로 日 검색 시장 1위 노린다!
구글의 심플함과 웬지 모를 촌티가 덕지덕지 웹에 마구 붙여놓고 보는 한국의 웹 생태계에서는 처음엔 이례적이지만 나름 호감이 간다라는 평이었죠....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구글 코리아의 말 그대로 구태의연한 버티기, 혹은 무신경함에 대한 비판이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글로벌 트렌드도 좋지만 이런 로컬라이징도 참고해보면 어떨지....

오바마의 웹 민주주의 2.0 실험?
오바마의 새로운 블랙베리 스마트폰
IT는 경제 살리기에 전혀 도움이 안된다며 디지털기기 대신 삽을 들것을 주장하는 누구와 참 묘한 대비입니다.
그러나 저러나 미쿡인들의 블랙베리 사랑이란....ㄷㄷㄷ     
오래전에 해외 무역부에 있었을때 스마트폰으로 업무를 본다는 개념이 좀 희박했던 저에게 미쿡인들이 보내는 블랙베리 메시지는 정말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 처음엔 블랙베리가 뭔지 모르고 이놈 메일 참 그지같이 쓰네...하고 흉 봤던...OTL

점입가경의 아이폰과 팜프리의 전쟁, 특허분쟁으로 번지나?


그.렇.다.고.합.니.다.

리눅스는 반 자본주의 실험이다. 

우분투 포럼 어딘가에서 그런 글을 읽었는데요. 초등학교 꼬마애가 학교에서 선생님이 파워포인트로 과제를 해오라고 했다고 하더랍니다. 그런데 말이죠. 집집마다 PC 없는 집은 없지만 그 PC에 모두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즈가 깔려있고 또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가 깔려 있어야 하는 걸까요? 제대로 구입하려면 50만원 이상 할 텐데 말이죠. 내일부터 바이올린 배울 테니 50만원짜리 바이올린 하나씩 사오라고 하는 것처럼 어처구니 없는 일입니다. 훔쳐오라는 건 아닐테니 말이죠.
‘악성 사이트 차단’ 만능일까?

트위터처럼 온라인 이미지를 간단히 공유할 수 있는 곳

인코딩 전문 커뮤니티 VID Corea를 소개합니다.

2009, 2010년 주목되는 8가지 모바일 기술 (가트너 그룹)




Blog & Web


블로그 주제와 구독자수의 상관관계

이런 글을 보면 제가 처음 블로그를 시작했을때나 지금이나 뭐 크게 달라지진 않았다는 걸 느낍니다.
RSS 가 뭔지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참 많은걸 보면 말입니다.
결론은 인기 블로거가 되려면 IT 관련 글을 써라....가 되겠습니다?

블로거 뉴스, 2009년 하반기 큰변화 예고

  1. 미디어 다음에서 블로거 뉴스가 독립하게 됩니다.
  2. 다음 안에 블로거뉴스를 위한 테스크포스가 만들어졌습니다.
  3. 독립할 블로거뉴스의 이름은 공모 중에 있습니다. (상금 100만원?)
  4. 다음 메인 화면의 카페/블로그-위치에, 블로거뉴스가 자리잡게 됩니다.
  5. 빠르면 올해 여름, 늦어도 올해 가을 쯤에는 개편될 예정입니다.
  6. 열린 편집자들을 위한 수익 모델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다음 블로거 뉴스,  그러나 블로그 스피어에서의 그 영향력은 포털에서의 네이버의 그것을 연상케합니다.
그런 다음 블로거 뉴스가 변화의 의지를 보이고 있다고 하네요.
저도 다음 블로거 뉴스에 자동으로 송고를 하고 있는데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합니다.

2009년 블로그(소셜미디어) 시장의 변화
기업 위주의 블로그스피어의 시장 변화에 대한 간략한 보고서 입니다.
피상적인 정리이지만 관심있는 분들에게는 좋은 참고 자료가 될듯 합니다.

"뉴스캐스트가 언론사 뉴스룸 한계 보여줘"
나름 심도 있는 분석과 재밌는 화두를 던져주는 글입니다.

블로그 언론사 등장
국내 최초 블로그 언론사 <야구타임스>가 오픈합니다!!
그런가 봅니다...

싸이월드 역추적기도 등장…'잡고 잡히고' 흥미진진한 전쟁
이제 한물 갔다고 해도 아직 싸이월드는 한국 SNS의 대표인가봅니다....:)

구글이 이런 실수를... 멀쩡한 사이트에 죄다 '위험' 딱지 
이런 해프닝보다 슬래쉬 잘못 붙인 그 직원이 어떤 처분을 받았을지가 더 궁금....OTL

예쁘장한~ 플래쉬로 만든, 메타사이트 추천버튼 드려요!
제 블로그는 조금 있으면 아예 페이지 자체가 플래시로 변할 가능성도 있습니다....OTL

유튜브와 플리커의 자료들을 편리하게 사용하고 공유할 수 있는 참신한 애플리케이션 - uvLayer[Adobe AIR]
정말 이런 어플들이 자꾸 나와줘서 고맙다고 할까요?   저도 요즘 플리커의 사진을 많이 쓰는 편인데 최고!!!




Life & Culture


감동의 스톱모션(stop motion) 뮤직비디오 :: Oren Lavie - Her Morning Elegance
이건 꼭 보세요.....정말 대단합니다...
미쉘 공드리가 생각나는 영상.....ㄷㄷㄷ

슬픈 괴물, 잭 바우어
언제 시간 내서 시즌 4까지는 봐야겠습니다...OTL

불황에 스타벅스 더 잘되는 이유 뭘까
정부에서 연애질 금지령을 내리면 스타벅스는 커녕 스타벅스 할애비가 와도 커피산업은 망합니다.
정부는 이런 중차대한 정책을 시행하라~ 시행하라~

3억엔 넘게 마당에 묻어두었다가 도난당한 일본 할아버지
이건 무슨 코미디도 아니고.....

사진을 잘 못 찍는 사람들의 특징
사진을 잘 찍고 싶으신 분들은 꼭 읽어보세요.
정말 피와 살이 되는 말만 적혀 있더군요.

절때 배우지 말아야 할 영어 욕
아...정말 공감가는 얘기...재밌습니다....ㅎ

V8 엔진 얹은 괴물 마티즈 탄생
0-100km/h 가속을 3.7초...........응?

타인의 취향, 그 사람의 취향을 존중하라 - 8년만의 재개봉작
금드리댁의 취향이 궁금하셨쎄여? 뭐 그런걸 다 ㅋ 영화 '타인의 취향'을 보고

페달 잠수함으로 대서양을 횡단한다고?
3700km 를 건넌단 말인가......ㄷㄷㄷ

이루어질 수 없는 첫사랑, 초속 5센티미터
[그것을 평하다/Review] - One More Time, One More Chance
에니메이션에 대한 편견은 없지만 에니메이션보고 울어본적은 없습니다...^^;;;
그런데 초속 5센티미터를 보는 내내 가슴이 메이고 답답한 기분이란......마지막엔 결국 터지는 눈물....OTL

블로그는 소통의 공간이다.
훈훈함미다...............^^

내 인생최악의 한국말실수 사건ㅠㅠ
솔직히...뿜었다....푸하하하

제도권 빚독촉, 쫄지마시고 차분히 대처하면 이길수 있습니다.


그리고 제발 쫄지마세요.. 주눅이 들면..추심원들이 주눅드는 사람에만 더 집중한다고 합니다.
주눅들다보면...급한김에 사채에까지 손대고..결국 파경을 맞는겁니다.
대한민국은 법에의해 움직입니다. 하지만 본의아니게 돈을 못갚는 경우가 발생된다면, 적극적으로 대처하시고, 적극적으로 알아 보셔서 돈을 많이 버신 후, 갚아나가시면 됩니다. 돈은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는거니까요.

소니, 음악기능 강화형 워크맨 휴대폰 출시
으헐헐헐....대단히...매우...무지막지하게....가꼬 시프다.



PDS


한글화 작업장 ~ Koreanize Workshop ~ 소식
상용 소프트웨어의 한글화에 대한 견해!?
[한글화] Sizer 3.3

무료문자 통합 관리 & 발송 프로그램 - eXtremeSMS
배포사이트

정말 간단하게 DVD를 AVI 파일로 변환해주는 프로그램 - bitRipper

[포터블]제목:Windowpaper XP v2.0 Beta 2 [폴더에 이미지및아이콘 입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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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ypshin.tistory.com BlogIcon 지민아빠 2009.02.02 16:58 신고

    트랙백은 계~속~ 되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대신 삭제당해도 너무 맘상해 하시지 마세요. ^^
    저 처럼 트랙백을 기다리는 분들도 많습니다. 어떤분들은 링크 인용했으면 트랙백은 예의라고 생각 하시는 분들도 있고요. 사실 저도 가끔 인용하고도 트랙백을 잊곤 하지만 말입니다. ㅜ.ㅜ

    perm. |  mod/del. |  reply.
    • Favicon of http://liebe.tistory.com BlogIcon LieBe 2009.02.02 17:00 신고

      근데 무지 뻘뿜하더라구요.....
      사실 그 사람 생각도 틀린건 아니라서....
      틀렸다고 표현하기 보단 그 사람 시각에서의 합리적인 사고인지라....
      왠지 저 같은 이유로 트랙백 날리는게 스팸처럼 느껴질수도 있을거란 생각이 들었어요....:)

  3. Favicon of http://mozzin.tistory.com BlogIcon 멋진백작 2009.02.02 17:15 신고

    오, 마이 갓.
    이건 밤샘 숙제로군요. :P

    감사합니다. 일단, 추천 돌아가며 쎄리고~ ;)

    제 짧은 생각으로 부탁 하나...강준만...이해해 주세요. --;
    저는 일단의 블로거들이 키보드워리어라고 무조건 지칭하는 것이 잘못되었다는
    예의 하나로 '강준만을 이해하자!'는 주제를 들고 나올 작정이었습니다.

    뜬금없다 생각 되시겠지만... 정리가 되진 않았지만 풀어 보자면...

    강준만은 현장을 뛰는 기자나 정치가가 아니고
    텍스트를 읽고 연구하고 비평하는 쪽의 사람입니다.

    그 텍스트가 일률적으로 잘못 되었을 때, 판단의 잘못이 올 수 있는 거라는.
    저는 그를 그렇게 이해했습니다. 중앙일간지부터, 그보다 더한 지방일간지가 모두,
    거기다가 TV, 라디오에서까지, 잘못된 텍스트를 양산하였을 때, 강준만의 판단에 한계가 온 것일 것이다...

    그 잘못된 텍스트들이 영호남의 문제를 결부시켜 호도하자
    오랜 기간 차별받던 호남 속에 살아 왔던 지식인이었으므로
    판단미스를 하게 된 것이리라. 만약 지역의 결부없이 정치권을 바라볼 수 있었다면
    강준만의 실수는 없었지 않았을까...하는...참 아쉬운...

    아직도 강준만의 언론 연구와 비평으로 엮어진 근/현대사산책은 훌륭한 교과서입니다.
    지역 편파,편중 문제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정치가 가능한 세상이 왔으면 합니다.

    암튼, 오늘 밤 잠 못 들면 여기 링크들 욜씨미 '공부'해야겠습니다. :P

    perm. |  mod/del. |  reply.
    • Favicon of http://liebe.tistory.com BlogIcon LieBe 2009.02.02 17:28 신고

      아....물론 그당의 머시기때거지들보다야 백배 천배 훌륭한 분이고 단지 생각의 차이를 가지신 분이지 그냥 얼굴 보기도 싫다...뭐 이런건 아닙니다....ㅎㅎ
      사실 강준만씨는 아직 직접 뵌적도 없고...꽤 오래전부터 활동이 적조하셔서 제가 가뭄에 콩나듯 참석하는 곳에도 안뵈시더군요.

      사실 저는 강준만 교수(님)이 변희재씨와 엮이는 것 자체로도 동정받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4. Favicon of http://oddlyenough.tistory.com BlogIcon odlinuf 2009.02.02 17:16 신고

    이글루스에 트랙백 보내는 게 예전부터 죽 그래왔던 현상인가요? 저는 지지난주까지 한 2주 동안만 잘 안보내지더니 지나주 중반 부터는 괜찮아졌습니다만. 티스토리측도 이 문제를 보고받고 [ur=http://www.tistory.com/forum/viewtopic.php?id=3688]해결중이라는 글[/ur]을 티스토리 포럼에서 읽었던 적이 있습니다. 문제를 해결한건지..

    아무튼, 저 같은 경우엔 트랙백은 일단 보내고 보는데 그 다음엔 신경쓰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지우고 말고는 개인적인 선택이라고 보여지는군요. 매번 상대방 기분 파악하면서 트랙백을 보낼 순 없잖습니까. :-) 물론 사람에 따라 인용/링크하는 것을 기분나빠할 수도 있겠지만 왠만한 블로거라면 그런 경우는 드물거라 생각합니다. 그런고로..굴하지 마시고 주욱 보내심이 옳은줄로 아뢰오. 저는 트랙백을 구걸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ㅋㅋ

    + 위에 [b][color=red]'플래시'[/color][/b] 추천 버튼 상당히 깜찍하고 귀여운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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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liebe.tistory.com BlogIcon LieBe 2009.02.02 17:30 신고

      앞으로 팍팍 쏘겠습니다.....흐흐...

      위의 플래시 추천 버튼은 이번 페이퍼에 소개한 머니야머니야님이 만들어주신건데 용량이 10키로짜리에다 시가적인 효과가 상당하여 바로 붙였죠....
      제가 이전에 쓰던 GIF 아이콘들 다 합치면 10키로 정도 될거인데 역시 플래시의 힘이란.....ㄷㄷㄷ

  5. Favicon of http://highconcept.tistory.com BlogIcon 하이컨셉 2009.02.02 17:23 신고

    트랙백 해주시면 좋은데, 안해 주신다고 해도 문제는 없을 것 같아요.
    저같은 경우에는 좋던데?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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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liebe.tistory.com BlogIcon LieBe 2009.02.02 17:33 신고

      아..저야 지워지면 그 분이 원하지 않는가보다 하는데...
      문제는 그 사람이 우리가 스팸리플이나 트랙백을 싫어하는 것처럼 그렇게 느끼면 미안하겠구나....싶은 마음이 들어서요...
      :)

  6. Favicon of http://highconcept.tistory.com BlogIcon 하이컨셉 2009.02.02 17:29 신고

    리눅스가 반자본주의 연습이라는 떡밥이 젤로 커 보입니다, 제 눈에는 ...

    한 번도 그렇게 생각이 없는데, 글을 읽어보니 그럴수도 ...
    흠, 역시 나도 반자본주의적인 피가 흐르고 있는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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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liebe.tistory.com BlogIcon LieBe 2009.02.02 17:31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제가 작년에 아는 형님네 딸이 숙제하는걸 봣는데
      정말 국민학교에서 파워포인트 숙제를 내주더군요...
      보고서 하도 어이가 없어서 컴퓨터 없는 집 자식은 으떠케 하냐?
      했드니만 요즘 컴퓨터 읍는 집이 어딨어요....라는 답변이..

      어린애라 뭐 당연한 대답이겠지만 왠지 무지 씁쓸해지더군요....OTL

  7. Favicon of http://myungee.tistory.com BlogIcon 명이~♬ 2009.02.02 17:59 신고

    차라리 트랙백 말고 댓글로 알리심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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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liebe.tistory.com BlogIcon LieBe 2009.02.02 18:03 신고

      댓글로도 적긴 하는데....
      평소에 제가 읽고 이건 괜찮다 싶은글은 댓글을 남기는데 많은 부분 글이 너무 많잖아요....ㅜㅜ
      정리하다보면 새로운 포스트 추가하고...
      댓글하고 트랙백 날리는게 제일 빡신거 같아유...정리하는건 아무것도 아닌데.....ㅎㅎ

      뭐 제가 다 게으른 탓인듯....:)

  8. Favicon of http://offree.net/ BlogIcon 도아 2009.02.02 18:22 신고

    제 경우에는 블로그링처럼 자동으로 보내는 트랙백이 아니라면 오히려 기분이 더 좋더군요. 다만 단순한 인용이라면 트랙백을 보내든 보내지 않든 큰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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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M. 2009.02.02 20:02 신고

    위의 "사진 못 찍는 사람들의 10가지 특성"이라는 글에 관심이 있어서 링크를 따라가보니 페이지가 비어있고 다음 글에 무단도용된 글이라서 삭제되었다는 말이 있네요.

    이렇게 좋은 글들 찾아서 링크하고 코멘트하시는 것도 큰 작업이겠지만, 발행 이후에도 확인해보시는 작업도 필요할 듯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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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liebe.tistory.com BlogIcon LieBe 2009.02.02 21:54 신고

      오우!!! 감사합니다.....
      저는 확인하는 작업은 불가능해서리.....다시금 되읽은 경우가 드물거든요....ㅜㅜ

      제보 감사합니다....:)

  10. Favicon of http://krang.tistory.com BlogIcon Krang 2009.02.02 21:32 신고

    소개와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블로그가 정말 아름답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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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liebe.tistory.com BlogIcon LieBe 2009.02.02 21:59 신고

      앗..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Krang 님 포스트는 rss로 잘 구독하고 잇습니다.....헤헤

  11. Favicon of http://blog.daum.net/koreanize BlogIcon sHy- 2009.02.02 21:47 신고

    프리웨어를 사랑하고 응원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리눅스는 반자본주의] 라고 하면 꽤나 그럴듯하게 들리는군요.
    (저는 리눅스를 본격적으로 써 본 적은 없지만..--;)

    사실 돈이 없어서, "MS 오피스"가 없다면, Google Docs 나 OpenOffice 를 쓴다는 대안이 있습니다만, 저의 입장에서는 "아래아 한글"이 없어서 곤란한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아 한글"을 대용할 수 있는 무언가는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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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liebe.tistory.com BlogIcon LieBe 2009.02.02 21:58 신고

      리눅스용 아래아한글도 있지요~
      그러나 마찬가지로 무료는 아니라는거...
      하지만 윈도 용보단 저렴 하다는거...:)

  12. Favicon of http://japanplaza.tistory.com BlogIcon JNine 2009.02.02 23:59 신고

    냐하~ 15개의 새 탭을 띄웠습니다.
    리눅스는 반자본주의라는 이야기와 맞물려서는, 학교 선생님이 조금만 신경써도 무신경하게 애들 상처주는 일은 없을텐데 말이죠. 애들한테 '저작권'에 대한 교육과 '독과점'에 대한 교육도 어렴풋이나마 시켜줄 수 있을 것 같고 말이죠.

    아무튼 LieBe님의 페이퍼는 참 기다려 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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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nooegoch.tistory.com BlogIcon nooe 2009.02.03 02:12 신고

      후훗..전 4개
      근데 이렇게 정리가 잘되어 있는 글을 보면 거기 링크걸린 글도 다 읽은 것 같은 뿌듯한 느낌이...

      저도 LieBe님의 글이 기다려짐.ㅋ

    • Favicon of http://liebe.tistory.com BlogIcon LieBe 2009.02.03 15:46 신고

      아니, 이분들이...
      북흐럽게......ㅋㅋㅋㅋ

      뭐 암튼 칭찬 감사드리고요... 앞으론 제가 후졌다고 생각하는 포스팅들도 인기 높은거면 안내해볼까 생각중인데....딱히 그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기도 하네유...
      제가 읽고 좋은걸 남겨두는 링크 같은 역활도 하는지라..
      :)

  13. Favicon of http://nooegoch.tistory.com BlogIcon nooe 2009.02.03 02:20 신고

    오..버튼이 막 공중부양하는군요..
    4개창 더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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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Favicon of http://ddoza.tistory.com BlogIcon 또자쿨쿨 2009.02.03 10:27 신고

    아.. 얘기가 너무 다양하고 무거운 주제도 있고해서 뭘 봐야할지.. 쵸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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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Favicon of http://moneyamoneya.tistory.com BlogIcon 머니야 머니야 2009.02.03 11:01 신고

    잘읽고 가여~ 트랙백두 감사!

    perm. |  mod/del. |  reply.
  16. Favicon of http://seeit.kr BlogIcon 하늘다래 2009.02.03 17:33 신고

    Liebe 님,
    요즘 블로그에 투자 하는 시간이 얼마나 되시는지? ㅋㅋ

    블로그 글 쓰는 시간과 관리 하는 시간,
    그리고 이웃 블로거들 글 보는 시간,
    기타 메타 사이트 등등에서 블로그 글들 보는 시간 등 말이죠.

    엄청 날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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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liebe.tistory.com BlogIcon LieBe 2009.02.03 18:03 신고

      시간 날때마다 짬짬히 들여다는 보는데....
      요 근래 점점 이래저래 엄한 일들이 많아서리...OTL

  17. Favicon of http://moneyamoneya.tistory.com BlogIcon 머니야 머니야 2009.02.04 13:17 신고

    리베님집에 올때마다 느끼는것은 뭔가 항상해야할것같다는 왠지모를 바쁜마음...조 이모티콘떔시그런것 같기도 하고..ㅋㅋ, 글도 읽어보니 정말 차분히 잘 쓰시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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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Favicon of http://offree.net/ BlogIcon 도아 2009.02.04 17:00 신고

    뜸금없는 이야기입니다만 나중을 위해 독립 도메인으로 전환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요? 제가 알기로 상당히 많은 분들이 티스토리 도메인으로 운영을 하다 독립 도메인으로 전환하는 것을 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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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liebe.tistory.com BlogIcon LieBe 2009.02.04 17:03 신고

      허억.....지금 글 하나 쓰다가 댓글 들어왓다고 뾰로롱 소리가 나서 달려와봤습니다.....ㅎㅎ

      아...생각안해본건 아닙니다만.....그리고 충고 감사드립니다만....

      워낙 블로그 폭파당하고 한동안 잠수타고 이걸 몇번 반복하다 보니 무언가 소중한....그런 감각이 조금 사라진거 같아요...
      당장 이 블로그가 공중 분해되도 뭐 그러려니....이런 느낌이랄까요?

      이러면 안되는데....이것도 반복되다보니...무뎌졌나 봅니다...

      한번 고려를...ㅜㅜ
      감사합니다 도아님...^^

  19.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09.02.05 16:29 신고

    헉 너무 허접한 제 글까지..흑..감사합니다.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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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Favicon of http://moneyamoneya.tistory.com BlogIcon 머니야 머니야 2009.02.09 20:38 신고

    보잘것없는 글을 이렇듯 트랙백 걸어주시니 참 감사하기 이를데 없습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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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Favicon of http://moneyamoneya.tistory.com BlogIcon 머니야 머니야 2009.02.14 22:07 신고

    리베님 잘지내시나요? 구독버튼 플래쉬로 만들어 달아보세요^^ 제가 포스팅했는데..함 들리시구요! 주말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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