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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신성SDS 에서 제공한 외장하드 사용 이벤트에 응모를 하여 약 일주일간 사용해 보고 이렇게 사용기를 적습니다.
제가 블로그에 광고와 마케팅 관련하여 이전에 글을 적었다시피 저는 이번 기회에 블로그를 통한 이벤트나 마케팅의 기준이 이 정도면 좋겠다 싶은 어떤 희망을 바라고 참가를 했습니다.
2008/12/04 - [지금, 생각하다/B급칼럼] - [B급 칼럼 #3] 또 다른 욕망의 질주 - 블로그

홍보와 이벤트를 주최한 입장에서는 자사의 제품의 장점을 최대한 알릴수 있는 기회가 되고 리뷰어, 블로거들은 이런 제품들의 장, 단점을 공정하고 소신있게 적어서 블로그 포스팅을 보는 독자들과 제공하는 업체 모두를 만족시킬수 있는 어떤 이상을 바랬다고 할까요.
그래서인지 평소라면 하루 이틀이면 사용해보고 쓱쓱 적어내려갔을 사용기가 일주일이나 걸렸습니다.
그동안 최대한 많은 사람들에게 사용해보게 하고 주변 사람들을 모아서 같이 리뷰를 하고보니 제가 못 느꼈던 장점과 단점도 조금 드러난듯 싶습니다.
그러면 이런 기회를 제공해주신 신성 SDS 업체분들께 감사를 전하고 이 포스트를 읽는 분들께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피력하며 사용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이런 연유로 여러명이 모여서 리뷰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한 명이 진행하는 것보단 여러명이 둘러보는 것이 더 많은 정보와 자신이 미처 생각지 못했던 부분을 발견할수 있는 계기가 될수 있으리라는 희망에서 이렇게 리뷰를 해보려고 마음 먹었던 것입니다.








제품을 처음 받고서 - 제품 배송이 상당히 빨라서 상당히 놀랬습니다. - 케이스를 오픈해보니 바로 문제의 물건이 눈에 보였습니다.
외장하드 본체에 320GB 웨스턴디지털 하드가 장착된 모델이었는데 필드 테스트를 위한 제품이고 출시된 라인업에는 없는 모델입니다.
제품의 라인업은 신성 SDS 쇼핑몰의 이곳을 참조하시면 됩니다.

처음 본 제품의 인상은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검은색 알루미늄 케이스에 미세하게 스톤 재질감의 코팅이 되어 있고 전체를 둘러싼 사이드는 냉각핀 역활을 하는 얇은 패널들이 줄지어 늘어선 모습이 매우 고급스러워보였습니다.
그런데 컴퓨터를 많이 접하고 다루는 사람들은 다들 상당히 고급스럽고 무언가 있어 보인다고 얘기하는 반면 의견을 물어본 여성분들은 대부분 너무 단조롭고 못생겼다고 하더군요....OTL
저는 상당히 고급스럽다고 생각했는데 의외의 반응이었습니다.

벤치마크를 하기 위해 이리저리 모아온 외장 하드들 중에서 SAVEDATA 20202가 가장 작고 슬림했습니다.
나중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내부 케이스와 외부 케이스가 상당히 타이트하고 하드 디스크가 딱 맞게 들어가게 만들어진 구조입니다.
이는 쿨링팬이 없이 냉각시스템을 구축한 제품의 특징인데 그로 인해 디자인이 컴팩트해진 부수입까지 얻은 것 같습니다.
신성 SDS의 스펙 시트를 점검해본 결과 동일하게 측정되었기에 동사의 자료를 인용하겠습니다.



전면은 고휘도 LED의 표시등 두개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하나는 하드 디스크가 동작할때 표시해주는 억세스 안내등이고 하나는 전원이 켜지면 알려주는 전원 안내등입니다.
그 옆으로 개폐되어 있는 그릴이 보입니다.
내부의 더운 공기가 빠져나오는 덕트입니다.


후면은 전원버튼, DC 어댑터 잭, USB 커넥터, 인텔리스토어 BACKUP 버튼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전원버튼에 온 오프가 적혀있는 것이 이채롭습니다.
저는 요즘도 전자기기를 다룰때 가끔 어떤 표시가 온인지 오프인지 헤깔릴 때가 많은데 이런면이 조금 좋았다고 할까요?
백업버튼은 추후 설명할 인텔리스토어라는 백업 프로그램에 연동되어 동작하는 버튼입니다.






구성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본체, 크래들, USB 케이블, DC 전원 어댑터, 사용설명서, 설치 CD.
사실 외장 하드 케이스에 부속물이 많을 필요도 없고 저 이외의 다른 것은 상상하기 힘듭니다.
꼭 필수로 있어야 할 것만 있다고 해야 할까요.
눈에 띄는건 USB 케이블과 전원 어댑터에 패라이트 코어가 장착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케이블은 USB SHIELDED HIGH SPEED CABLE 2.0 REVISION 이라고 빼곡하게 적혀 있습니다.
하드 디스크의 성능 저하의 가장 큰 적은 뭐니뭐니 해도 온도와 노이즈입니다.
그 중 노이즈는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는데 쉴드 처리된 케이블은 잡음 대 신호비를 낮추어 에러 정정율을 줄여줍니다.
다른 기기라면 몰라도 외장 하드 같은 고속도의 외부기기에 연결되는 케이블이라면 쉴드 처리는 필수입니다.
게다가 페라이트 코어가 장착되어 고주파에도 강한 면을 보일듯 합니다.
다만 추후에 다시 언급하겠지만...
케이블이 상당히 짧습니다.

테이블 위에 올려둔 데스크탑 타입이라면 문제가 없겠지만 책상 아래 내려놓고 쓰는 타워 타입의 컴퓨터의 경우에는 십중 팔구 케이블이 짧다는 소리가 나올듯 합니다.  (약 70Cm)
물론 길이가 짧을수록 데이타 전송에 강한 면은 분명 있지만 70 센티미터는 확실히 좀 짧다는 평이 나오리라 여겨집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지적할 점은....
3.5인치 외장하드의 경우는 외부전원이 거의 필수적입니다.
USB 전원을 끌어다가 하드 디스크를 돌리기가 힘들기 때문이죠.
그래서 필수로 있어야 할 것이 본체, 케이블, 전원 어댑터 입니다.
그런데 이것들을 이리저리 들고다니려면 상당히 거추장스럽고 파우치나 가방이 절실해집니다.
이런 액세서리가 포함이 안되었다는게 조금 아쉽게 느껴지는 부분입니다.
저도 사실 별 생각이 없었는데 막상 얘기를 듣고 보니 그간 부속품들이 이리저리 굴러다니던걸 생각해 내곤 그 의견에 동의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런 건 필수 액세서리는 아니지만 고객 서비스 차원에서, 혹은 마케팅 차원에서 조금 더 생각해볼수 있던 부분이 아닌가 합니다.






세일링 포인트가 하드 디스크와 외장 케이스의 일체품의 컨셉임을 미루어보아... 그리고 PLUG n PLAY 방식의 완벽한 동작과 원터치 백업 버튼과 같은 기기의 특성으로 보아 이 제품은 이런 IT 기기들을 사용하기 어려워하는 사람들을 타겟으로 잡아도 충분한 가치가 있으리라 여겨집니다.
특히나 이런 류에 취약한 여성들이나 어르신들에게도 충분히 어필할듯 보이지만 외장 하드를 사용함에 있어서 누구나 한번쯤은 케이스를 열고 닫을 필요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백업을 다 한 하드를 교체하거나 더 고용량으로 교체하기 위해서 말이죠.
요즈음 유행하는 스크류리스 방식은 아니지만 SAVEDATA 20202는 상당히 간편하게 케이스를 열고 닫을수 있습니다.

후면의 두개의 나사만 풀면 바로 케이스가 열리는 구조이고 슬라이드 방식으로 내부 케이스와 외부 케이스를 분해할수 있습니다.
특별히 힘을 주지 않고 살짝 잡아 당기면 내부케이스와 케이스에 부착된 하드 디스크를 분리할수 있으며 분리한 채로 디스크의 교체 작업을 쉽게 할수 있습니다.

내부의 구조는 굉장히 심플합니다.
SATA 방식의 하드디스크를 수납할수 있도록 대부분의 커넥터들이 이전의 E-IDE 방식의 케이블로 매달린 커넥터가 아니라 기판에 고정된 커넥터 타입이라 내부 케이스채로 꼽듯이 하드 디스크를 연결하며 이전의 주렁주렁 매달린 케이블이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또한 회로기판도 메인 컨트롤러인 JMicron 20339 에 대부분의 기능이 통합되어서 매우 간단하고 씸플한 배치를 보여줍니다.
이런 통합 칩셋의 장점은 회로의 구조를 간단하게 해주고 그로 인해 더 좋은 성능과 안정성을 보장해 준다는 것입니다.

JM 20339 Hi-Speed USB to SATA Bridge 의 상세 정보는 다음에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jmicron.com/JM20339.html
http://www.jmicron.com/PDF/JM20338/JM20339.pdf

이 칩셋의 성능은 아래의 성능 테스트에서 알아보기로 하고 케이스를 분해해서 열어보고 난 소감이라면 이런 방식을 의도해서 설계했겠지만 외부 알루미늄 케이스와 내부 케이스의 타이트한 접촉 및 하드 디스크의 냉각핀과의 접촉 면적 증가는 이 케이스가 왜 하드 냉각용 냉각팬이 없이도 사용 가능한가에 대한 약간의 의문을 풀어주는 단서가 되었습니다.
사실 요즘 대용량 하드의 발열량은 장난이 아니고 그래서 하드 디스크 냉각용 팬도 잘 팔리는 아이템 중 하나입니다.
게다가 디스크의 간단 교체 방식과 회로의 단순화, 집적화로 성능과 안정성을 높이려는 시도는 상당히 좋게 보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기판에는 부품이 덕지덕지 많이 붙어 있어야 좋은줄 아는 경우가 왕왕 있는데 디지털 기기들은 거의 대부분 컨트롤러 칩이나 CPU 가 어느 정도 집적도를 보이고 성능을 가지고 있느냐에 성능이 판가름 납니다.
기판이 복잡하다는건 그만큼 성능과 안정성을 담보할수 없다는 말과 다름없다는걸 생각해보면 어느 정도의 신뢰성은 담보한듯 보인다고 말해도 과언은 아닐듯 합니다.



첫 기동 및 사용


전원 케이블과 USB 케이블을 연결하고 전원을 넣으면 약 2초 후에 컴퓨터에서 바로 외부기기를 인식합니다.

새로운 장치를 찾았다는 메시지와 함께 바로 플러그 앤 플레이가 동작을 하는데 시도해본 5 대의 컴퓨터가 모두 동일하였고 운영체제는 XP, 2003, VIsta 공히 동일하였습니다.
일부 기기들은 플러그 앤 플레이가 동작을 하더라도 검색하는데 시간이 많이 잡아 먹거나 오랜 시간이 걸려서 기기의 ID를 체크한 이후에 재부팅하면 다시 찾는 경우도 종종 있곤 합니다.
(물론 OS의 문제가 이유가 될수도 있지만 그외의 기기의 문제도 종종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재빠른 검색과 빠른 적용, 외장 하드를 껐다가 다시 켜면 별 다른 메시지 없이 바로 인식하는 모습이 상당히 괜찮아 보였습니다.
우선 이것저것 사용해보기 전에 벤치마크부터 시도해 보았습니다.






성능 테스트를 하기 전에 어느 정도 예상은 했었지만 사실 결과에 살짝 놀랐습니다.
어느 정도 예상을 한 이유는 현재 외장 하드의 종류 만해도 수십, 수백가지가 넘고 이미 어느 정도 기술이 안정화된 단계라 큰 차이는 없을거라는 예상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결과는 예상과 크게 어긋나지 않은 모습을 보였지만 조금 놀란 부분은 제가 지금껏 HD-Tune으로 하드 디스크 및 외장하드를 테스트해 본 이래 저렇게 거의 완벽한 직선으로 나오는 그래프를 처음 보았기 때문입니다.
- 게다가 놀라운 점은 몇번을 시도해봐도 거의 동일한 결과가 나왔다는 점입니다.

USB 버스의 문제와 외부기기의 한계가 엄연히 있는 이상 하드 디스크가 내주는 최저의 스펙 이상을 넘볼수 없는 것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 사실 하드 디스크의 전송속도와 USB의 전송 속도를 비교하기엔 아직 이릅니다.
그러면 당연한 귀결로 안정성이 가장 큰 화두가 될 터인데 그런 면에서 저런 그래프는 상당히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여겨집니다.
읽기와 쓰기 공히 상당한 퍼포먼스와 안정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동급의 다른 기기와 비교를 해봐도 비교가 확연히 됩니다.
(사실 오차 허용 범위안에 들어있고 심각하게 의미를 둘수 있는 큰 차이는 벌어지지 않았지만 여러번의 테스트에도 비슷한 결과가 나왔다는 것에 의미를 둬야 하겠고 심지어 이 제품보다 더 비싼 제품들은 비교해보메 더 나쁜 결과값을 보여줬다는 점은 상기할만 합니다.)

제가 지금 외장 하드를 구입하기 위해 여러가지 메이커의 제품을 비교해본다면 성능에 있어서는 당연히 이 제품을 고를 이유가 충분히 타당하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개인적으론 저런 안정적인 그래프를 처음 보았기에 조금 놀라웁네요.




     
   
     

온도 측정에서 두번째로 놀랐습니다.
사실 이것도 어느 정도 예상은 하던 점이었지만 냉각팬과 내부의 강제 공기 순환 없이 저 정도의 수준으로 온도를 억제할수 있다는 면은 상당히 칭찬해줄 만한 부분입니다.
이런 류의 제품은 컴퓨터 케이스에서 리안리의 알루미늄 케이스가 유명하죠.
하지만 가격이 워낙 비싸서 엄두도 못냈는데 - 리안리에서도 외장 하드 케이스도 나왔었슴. - 크게 비싸지 않은 가격에 어떻게 이런 성능을 구현할수 있었는지 상당히 관심이 갑니다.
그리고 비록 시판되는 상품에 대한 리뷰지만 이런 부분에서는 아낌없는 칭찬이 필요하다고 여겨집니다.
고용량 하드 디스크의 발열에 대해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냉각팬 없이 저런 온도 억제가 가능하다는 것에 조금 놀랄듯 합니다.

그리고 이런 팬리스를 구현하여 얻을수 있었던 것이 바로 무소음입니다.
WD 하드가 일반적으로 타 업체 하드들보다 조금 정숙한 면이 있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거의 소음이 제로입니다.
(하드가 딸깍 거리는 소리도 상당히 작게 들리네요.  하드 디스크 운이 좋았나 봅니다.)
장착되는 하드 디스크에 따라 다르겠지만 정숙한 디스크를 골라잡는다면 정말 무소음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리고 외장 3.5' 하드 케이스에서 하드 소리가 신경이 쓰인다는 말은 거의 소음이 없다는 말과 마찬가지입니다.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3.5' 외장하드는 데스크탑용 하드 디스크를 사용하기 때문에 전원 공급과 발열 문제가 가장 큰 이슈이니 냉각팬이 거의 대부분 달려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앞서 잠깐 언급했다시피 고속 외부 저장 장치는 시스템과 기기의 연결 안정성과 속도가 가장 큰 관건입니다.
그것을 방해하는 요소는 고주파와 노이즈죠.
이런 고주파와 노이즈는 데이타 통신의 가장 큰 화두이고 영원히 풀리지 않을 숙제일겁니다.
많은 연구를 통해서 제품들이 상당히 개선이 되가고 신호대 잡음비가 좋은 제품들이 많이 나오는 가운데 전선이나 통신선의 쉴드와 페라이트 코어 같은 솔루션들이 각광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사업적으로 돈이 적게 드는 저렴한 해결책이 상품으로 구현화하는데 가장 큰 영향을 주고 그런 점에서 쉴드와 페라이트 코어는 적절하면서도 효과적인 해결책 중 하나입니다.
사실 페라이트 코어는 그다지 비싼 해결책은 아니지만 제품의 원가 절감을 위해서 종종 희생되곤 하던 것이었습니다.
상당히 오래전에 나온 솔루션이지만 넓게 사용되지 못한 것도 어느 정도 원가 절감이 걸림돌이기 때문이었는데 이제는 요구되는 수준의 속도가 너무 높아져서 이젠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되가는 세상이 오고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SAVEDATA 20202의 페라이트 코어 사용은 환영받을만하고 다른 저가형 제품들도 더 이상의 궁여지책은 통하지 않을 고속 통신의 세상이 다가옴을 주의깊게 생각해야 할것입니다.






인텔리스토어는 상당히 매력적인 소프트웨어입니다.
(주) 클래러스 에서 제작한 소프트인데 OEM 으로 공급받아 제공하는듯 보입니다.
백업 전문 솔루션들보다는 당연히 여러가지 기능들에서 뒤쳐지지만 필수적인 기능을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쉬운 사용법으로 강력하게 구현하고 있습니다.
사실 제품을 구입할때 번들 소프트웨어가 만족감을 주는 경우는 극히 드문데 인텔리스토어는 처음 사용해봤음에도 상당히 만족스러운 소프트웨어였습니다.
조금 더 사용하면서 문제점이나 부족한 점을 발견할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적어도 지금은 개인용 백업 솔루션으로 적극적으로 추천할만한 프로그램이라 여겨집니다.

인텔리스토어에 대한 추가 정보
클래러스 홈페이지
IntelliStor Pro v3 .5
IntelliStor STD
IntelliStor V3.0.10 LT
*IntelliStor LT 는 쉐어웨어입니다.   제품에 번들로 들어간 제품은 정식판입니다.






HD-Tune으로 디스크 쓰기 속도를 체크하려면 파티션을 날려야 합니다.
벤치마크를 한 연후에 파티션을 어떻게 다시 만드냐는 질문에 초심자들을 위해 간단한 COMPMGMT 에 대한 글을 적어보았습니다.
사용하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밖의 이야기들


스트레스 테스트

스트레스 테스트를 해보기 위해 외장하드에다 FTP로 HD 1080p rip 다큐멘터리를 다운로드를 받으면서 바로 플레이시켜 보았습니다.   (ts 화일은 시스템 코덱 문제가 해결이 안되어 끊기는 상태이므로 어쩔수 없이 rip을 돌려보았습니다.)
사실 다운로드 받으면서 플레이한다는 것이 입출력이 번갈아가며 엄청나게 일어나는 일이라 상당히 부하가 걸리는 작업인데 영상과 사운드가 밀리거나 끊기는 영향은 전혀 없었습니다.


이 정도면 어지간한 화일 작업은 실제 하드와 거의 차이가 없다고 봐줘도 좋을만한 수준입니다.



외부 저장장치 안전 제거.

요즘이야 시스템들이 안정성이 좋아지고 외장기기들이 충격이나 과전압, 신호에 강한 면을 보여서 큰 문제는 안일어 나지만 원래 USB를 통한 외장 기기를 탈착할 때는 방법이 있습니다.
부착할 때는 컴퓨터 시스템이라는 큰 전압이 있는 곳에 작은 전압의 외부기기가 부착되어 신호를 보내는 것이므로 별 문제가 안되지만 탈착할 때는 외부기기로 컴퓨터 시스템의 큰 전압이 흘러들어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안전제거"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작업표시줄의 USB 장착 기기 아이콘을 클릭하면 이런 메시지가 뜹니다.
클릭하면 대화상자가 나옵니다.

현재 연결되어 있는 저장장치의 리스트가 쭉 뜹니다.
USB 대용량 저장소 장치라면 그 버스에 연결된 장치들은 쭉 리스트가 뜹니다.

분리하고 싶은 장치를 골라서 중지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확인 요청에 확인을 누르면 "안전하게 제거되었습니다" 라는 메시지와 함께 연결이 중지 됩니다.
그후 탈착하면 됩니다.










추세는 SSD와 플래시 메모리...HDD는?

외부 저장 장치로는 SSD와 플래시 메모리가 힘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니, SSD는 아직까지 대중화는 안되었다손 치더라도 플래시 메모리는 가격이 정말 환상적으로 싸졌다고 말할수 있는 부분이고 가볍고 하드 디스크에 비하면 엄청나게 작은 부피로 메리트가 있는 부분이죠.
허나 이들에게는 상당한 난제가 있는데 요즘은 상당히 고용량화가 진행되었다고 해도 아직 HDD에 비하면 용량이 턱없이 작다는 것입니다.
마이크로 드라이브 같은 외장하드도 초기에는 그 고용량의 메리트로 많은 사람들이 이용했으나 지금 마이크로 드라이브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거의 없습니다.
휴대성이냐 용량이냐의 결정이라면 용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2.5 인치 하드 디스크의 경우엔 적당한 가격에 상당히 풍부한 용량이 메리트입니다.
3.5 인치 외장 하드는 그래서 주류의 시장을 끌고 나가는 입장에서 이제는 틈새를 노려야 하는 입장이 아닌가 합니다.
대용량이라는 메리트는 필요한 사람에게는 플래시 메모리류의 휴대성을 포기하고도 남을 가치가 있기 때문입니다.







     
 



 

 
     



PS : 리뷰 제품은 VIOLET 에게 넘어갔습니다....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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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Tunes of the second Half of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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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소동사 2009.01.22 22:59 신고

    간만에 포스팅이네요 ^^
    그동안 읽을만한 글이 없어서 심심햇습니다

    좋은 리뷰 잘 보았습니다 만약에 외장하드 사게 되면 참고 할게요
    지금까지 제 경험상 가격적인 면이 더 고려되어서 얼만큼 이 리뷰가 반영될지 모르겠네요 ^^;

    perm. |  mod/del. |  reply.
    • Favicon of http://liebe.tistory.com BlogIcon LieBe 2009.01.22 23:16 신고

      소동사님 올만입니다.....^^
      제가 요근래 블로깅을 잠시 쉬어서리....ㅜㅜ

      케이블의 길이와 파우치가 없다는것 빼고는 객관적으로 부족한 부분은 없는데 제품 가격이 장점을 생각해보자면 제가 보기엔 합리적인듯해서 부가제품이 딸려 판매되기는 힘들듯해요....^^

  3. 스카이꽁꽁 2009.01.22 23:07 신고

    상세하게 작성하셨군요.

    리뷰덕분에 좋은 제품 구경잘한것 같습니다.

    외장하드 필요하면 이거 한번 고려해봐야 할듯!!!

    perm. |  mod/del. |  reply.
  4. 쪼쪼~ 2009.01.22 23:10 신고

    ;):P 리베횽 이거 먼가요?
    오랜만에 리뷰하신듯...
    역쉬 리베횽 이런거 잘한단 말이야..!!

    :P

    perm. |  mod/del. |  reply.
    • Favicon of http://liebe.tistory.com BlogIcon LieBe 2009.01.22 23:13 신고

      꾸레냐??

      거의 3년만에 제품 리뷰 다시한듯.....OTL

      (옆에 갈구는 언니야가 읍쓰니..홀가분하..$#%$#ㅠ2 )

  5. 굶은앙마 2009.01.22 23:12 신고

    하악 사용기 잘봤습니다 사용기가 독특하네요~

    산뜻하네요~

    요즘 대세인 넷토리지나 네트워크단자 달린제품이었으면 좋았을것을

    아쉽네요~

    perm. |  mod/del. |  reply.
    • Favicon of http://liebe.tistory.com BlogIcon LieBe 2009.01.22 23:35 신고

      앙마??
      내가 아는 굶은 암마얌?
      ㅋㅌㅋㅌ
      올만이얌......ㅎㅎ

      넷토리지나 네트웍 공유 같은걸 하려고 하면 우선 컨트롤러 칩셋이 바뀌어야 하고 그냥 기능 추가로 해결될 문제가 아닌데다....

      가격이 엄청 올라가서 처음부터 그런 컨셉으로 나오지 않는한...도저히 불가능할듯.......ㄷㄷㄷ

  6. Lazy 2009.01.22 23:13 신고

    강추 사용기로군요~! ㅎㅎㅎ
    퇴근길이라 급히...^^

    perm. |  mod/del. |  reply.
  7. Favicon of http://doublen.egloos.com BlogIcon DoubleN 2009.01.22 23:15 신고

    깔끔한 정리 감사드립니다 :)



    사고 싶어지네요 ...

    저희집 하드... 40g... 외장하드.........

    필요한데 한번 알아봐야 겠어요 :>

    perm. |  mod/del. |  reply.
    • Favicon of http://liebe.tistory.com BlogIcon LieBe 2009.01.22 23:50 신고

      만약 지금 외장 하드가 꼭 필요한 사람이라면 추천할만한 제품입니다....
      ^^

  8. 콩나물군 2009.01.22 23:24 신고

    요새 나오는 외장하드디스크의 속도 및 성능이 어느정도 평준화된 시점에서

    새롭게 나오는 하드디스크는 좀 다른 제품과 차별화를 두어야 소비자들의 눈에

    많이 띄이게 되는거 같아요

    정말 눈에 띄이는 디자인이거나 아니면 타 제품에 비해 데이터보존 및 안전성이 뛰어난

    제품이거나 이런식으로 어떤쪽에 특화된 제품으로요

    그런면에서 슬림한 디자인이나 팬리스제품인데도 불구하고 발열이 상당히 줄은건

    환영할만한 일인듯하네요 다만 확장성면에서 타사제품에

    비해 크게 눈에 띄이는점이 없는게 약간 아쉽네요

    꼼꼼한 리뷰 잘봤습니다^_^ 역시나하는 생각이 드네요

    perm. |  mod/del. |  reply.
    • Favicon of http://liebe.tistory.com BlogIcon LieBe 2009.01.22 23:47 신고

      콩나물군???

      하악.....콤나물군 정말 오랜만일쎄....위에 굶은 앙마도 그렇고 오늘 반가운 얼굴이 왜 이리 많이 뵈는건가....ㅎㅎ

      블로깅 잠깐 쉬었다가 시작해서 그릉가....ㅡ.ㅡa

  9. Favicon of http://mozzin.tistory.com BlogIcon 멋진백작 2009.01.22 23:29 신고

    어쩌라고.
    우짤라고. :P
    다른 리뷰어들은 뭐 먹고 살으라고. 이런 리뷰씩이나. ;)

    이제껏 본 리뷰 중 단연,
    만든 회사나 정보를 얻으려는 소비자에게 매우 유익한 합동 리뷰~~!
    역시 짱! ^^ 8D

    제품 외형 젠틀, 남성적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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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liebe.tistory.com BlogIcon LieBe 2009.01.22 23:52 신고

      백작님....좋게 봐주셔서 감사해유.....ㅎㅎ

      저하고 다른 사람들은 디자인이 상당히 멋지다고 생각했는데...물어본 여성분들은 전부 그다지 별로 라는 얘기들이 많더라구요...

      사실 용산만 나가봐도 외장 하드 진열된거 보면...정말 이쁜것들 참 많아요....

      스펙이 고만고만하니 디자인으로 승부를 본다는 생각인듯 한데....여성적이고 이쁜 디자인들도 의외로 엄청 많더라구요......ㅎ

  10. 비원 2009.01.22 23:41 신고

    깔끔한 정리와 설명 너무나 감사 합니다^^

    새로운 정보와 내용도 알았어요.

    강추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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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liebe.tistory.com BlogIcon LieBe 2009.01.22 23:52 신고

      글을 읽고 도움이 조금이라도 되었다면 포스팅한 보람이 있습니다...^^

  11. 녹색앵두 2009.01.22 23:58 신고

    이 정도 쓰는 데에는 얼마나 걸리나요?

    어디 기사 쓰시는 거 올리는 줄 알았네요 ㅡ,.ㅡ;;



    기자 하라고 스카웃 안 오나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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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liebe.tistory.com BlogIcon LieBe 2009.01.23 01:01 신고

      이틀동안 3-4시간씩 총 6-7 시간은 걸린듯 합니다...ㅜㅜ
      블로그 포스팅을 이렇게 열심히 해본 역사가 없는듯...
      전 포스팅에 크게 시간을 할애하지 않거든요....OTL

      물론 테스트 기간은.....리뷰어들의 충시간이 일주일..
      ㅜㅜ

  12. Favicon of http://highconcept.tistory.com BlogIcon 하이컨셉 2009.01.23 00:30 신고

    허걱 ... 엄청난 리뷰 포스팅입니다 그려 ... ^^;

    전 절때루 이렇게 긴 포스팅을, 이렇게 정성들여 못씁니다. 아마 이렇게 쓸라믄 글 5개쯤으로 쪼개서 찔끔찔끔 포스팅 수를 늘리는 신공을 쓸 것 같은디 ...

    그나저나 성능지표, 저 직선은 예술이군요. 열도 안 오르고, 이러다 지름신 오는데 ...
    오늘도 도메인 2개나 질렀는디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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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liebe.tistory.com BlogIcon LieBe 2009.01.23 01:07 신고

      저도 사실 저 그래프가 도저히 믿기지 않아서 몇번 더 시도해봤습니다.
      저런 그래프를 처음 보거든요....

      진짜 안정성 면에선 짱 먹어도 될듯 싶습니다....OTL

      블로그 백업을 외장하드에 하시고 어여 하나 지르시지요..
      흐흐~

  13. Favicon of http://bloog.tistory.com BlogIcon 블루그 2009.01.23 01:27 신고

    와 리뷰 정말 처음봐요. 놀라워요.
    무슨 잡지를 공짜로보는 느낌이에요. ^^
    좋은 리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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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liebe.tistory.com BlogIcon LieBe 2009.01.23 11:49 신고

      과찬의 말씀이십니다....ㅎㅎ
      좋은 평가 주셔서 감사합니다...^^

  14. 조스 2009.01.23 09:04 신고

    이렇게 리뷰할려면 정말 몇일간은 신경써야되겠네요~~
    멋진 리뷰 잘 봤습니다~ ^^

    근데 정말 디자인은 좀 무식해 보이는듯한 면도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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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liebe.tistory.com BlogIcon LieBe 2009.01.23 12:01 신고

      리뷰 적는데는 크게 시간은 안걸렸는데 데이타 모으는데 시간이 좀 걸리더군요.....ㅜㅜ

      디자인은 직접 보면 남자들은 대부분 고급스러워보인다는 의견인데......여성분들은 투박해 보인다는 의견이 다수라.....취향 문제인듯 보여요.....OTL

  15. Favicon of http://seeit.kr BlogIcon 하늘다래 2009.01.23 10:10 신고

    우와!
    이건 진짜 칭찬 백만번 받아야 하는 리뷰 인데요+_+
    완전 잡지에나 실릴만한 전문가 리뷰 같아요
    우와;;

    앞으로 제품 리뷰 쓸때 Liebe 님은 볼 수 없도록
    어떤 조치라도 내려야 하나 ㅠ

    천천히 읽어 내려 가면서
    이미지 작업 하나하나 하신거 보고,
    그리고 테스트 해보신 환경을 보고..

    우와..우와만 했다는..

    이 포스팅 하시려고
    정말 많은 시간 투자하셨을듯;;

    고생하셨고..
    잘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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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liebe.tistory.com BlogIcon LieBe 2009.01.23 12:03 신고

      하늘다래님 리뷰 많이 하시던데....칭찬 받으니까 매우 감사....ㅎㅎ

      저보단 같이 리뷰한 사람들이 고생 좀 했죠 뭐.....ㅜㅜ

  16. Favicon of http://deniz.co.kr BlogIcon 데니즈T 2009.01.23 16:53 신고

    이야.. 그래픽좀 다루시나 보네요.
    메인 화면부터.. 정말 대단하십니다..
    대화 같은 것도 재밌네요.^^
    잘 보고 갑니다.~
    설 연휴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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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liebe.tistory.com BlogIcon LieBe 2009.01.23 21:25 신고

      데이먼님의 리뷰도 잘 보았습니다.
      사진이 큼지막해서 보기가 좋고 시원시원하던데요...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7. Favicon of http://offree.net/ BlogIcon 도아 2009.01.23 17:03 신고

    [img]http://offree.net/plugins/BBcode_Print/images/Onion001.gif[/img]혹시 이 글 쓰느라 바쁘셨던 것은 아닌가요? 저도 리뷰를 써봐서 알지만 이렇게 쓰려고 하면 시간이 장난이 아닐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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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liebe.tistory.com BlogIcon LieBe 2009.01.23 21:26 신고

      리뷰 쓰는데 시간이 걸리긴 했는데....거의 6-7 시간...ㅜㅜ

      그것보다 개인적인 일로 집에 3일 정도 못들어간게 컸습니다...ㅜㅜ

      아직도 해결이 안되서리......어흑...OTL

  18. Favicon of http://www.designlog.org BlogIcon 마루[maru] 2009.01.23 18:53 신고

    대단한 열정과 노력 그리고 정성에 많은 분들이 감탄을 자아내지 않을까 싶습니다.
    기업의 입장에서도 가히 흡족할 만한 멋진 리뷰이고, 스토리텔링으로 풀어 낸 리뷰는 읽는 독자들에게 즐거움과 정보의 신뢰도를 첨첨하지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위에 도아님이 말씀하셨듯이 이렇게 작성할려면 꽤 많은 시간과 노력이 요구되는데 어떻게 힘든 점은 없었는지 궁금하면서도 아마도 당분간은 리뷰의 지존으로 자리하시길 것 같습니다.^^

    한참의 스크롤 끝에 블업 99점이 아깝지 않다는 결론을 내렸고, 블업했습니다.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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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liebe.tistory.com BlogIcon LieBe 2009.01.23 21:29 신고

      디자인로그의 마루님의 리뷰는 사진과 리뷰어의 의견이 적절히 들어가서 너무 잘 읽었는데요....^^
      칭찬해주셔서 감사드리고요...블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리뷰 쓰는거야 그다지 어렵진 않았는데 사람들 의견을 받아보는게 조금 힘들었.....ㅜㅜ

  19. Favicon of http://www.mystinia.com BlogIcon Mystinia 2009.01.24 19:12 신고

    아 진짜 너무 예술이네요. 어떻게 이렇게 포스팅을 멋지게 쓰시나요. ㅠㅠ 저 항상 LieBe님한테 영향받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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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liebe.tistory.com BlogIcon LieBe 2009.01.24 19:54 신고

      무슨 그런 말씀을.....ㅋㅌ

      미스티니아님 강좌글에 비하면....뭐.....OTL

  20. Favicon of http://mongdream.tistory.com BlogIcon 브레군 2009.01.29 12:03 신고

    [quote]내용 되게 풍성하네여^^
    이벤트 당첨받을만 합니다.^^
    저희 집에도 외장하드 하다 있긴한데 몇기가죠? 저희집은 500기가 아버지가 사주셨는데
    500기가를 쓸데가 없어 창고신세...[/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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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Favicon of http://solnamu.tistory.com BlogIcon 2009.01.31 13:49 신고

    우아, 정말 장난아닌 리뷰를 봤네요... 이 정도 기준을 제시한다면.. 아무도 리뷰어 안하실듯..-_ -;; 헉...대박입니다~ 한편의 시트콤을 보는 듯한~
    정말 친구들과 함께 리뷰를 해보는 것도 재미있겠군요. 시간이 많이 걸리긴 하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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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liebe.tistory.com BlogIcon LieBe 2009.01.31 17:32 신고

      과찬의 말씀 감사합니다.....ㅎㅎ

      사실 리뷰를 잘하자..이런 생각보단 이전에 블로그 마케팅에 관련한 비판글에 충실하기 위해 기준을 잡고자 쓴 의도가 더 강하지요..

      솔이님 방문해주셔서 감사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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