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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수의 기원에 관한 이야기는 대부분 추측할 수 밖에 없지만 이런 이야기도 있다. 
중세의 사람들은  길에서 낯선 사람과 만나면 우선 적이라고 의심해 몸에 지니고 있는 칼에 손을 댔다.
물론 상대도 마찬가지 였다.
두 사람은 얼굴을 마주본 채 상대에게로 천천히 다가섰다.
그러다가 서로 싸울 뜻이 없음을 알게 되면 칼을 거두고는 무기를 쓰는 오른손을 내밀어 적의가 없다는 뜻을 나타내었다.
이 설에 의하면 어째서 여성에게 악수하는 습관이 없었는가 하는 것도 설명이 된다.
여자들은 오랜 옛날부터 칼을 갖지 않았기 때문이다. 
 

악수


요즘 7대 악법과 언론 노조 투쟁과 법안 관철에 관한 국회 진통에 관한 소식이 뜨겁습니다.
식사를 하면서 뉴스를 보는데 그 중 미디어 관련 법과 언론노조 투쟁에 대해 유인촌 장관이 기자 회견을 하는 내용이 참 인상 깊었습니다.
그 중 기억나는 대목은...

언론장악의 의도가 있다는 일부 의견은 있지도 않고 있을 수도 없는 생각이다.
절대 그럴 일은 없을 것이다.
라는 것이었습니다.
그 얘기를 들으면서 세상을 참 간단히 사는 저는 이런 생각이 먼저 떠오르더군요.
왜 저렇게 어렵게 일을 해결하려고 할까...
그렇게 자신이 있고 어떤 의지에 휘둘리지 않고 의도가 없다면 확실하게 사람들에게 보호장치를 보여주고 확신을 시키면 될 것 아닌가....하는 생각 말이죠.

제 생각이 너무 단순하나요?
정치는 제가 모르는 그 무언가가 있는걸까요?
하지만 보편적 진리라는건 생각보다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고 그 기본은 상호 존중과 호혜 평등의 간단한 원칙에서 출발합니다.
칸트의 황금율, 혹은 전환의 표준에서 도덕적 사고의 기본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 황금률: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 은의 법칙: 남에게 대접받고 싶지 않은 행위를 남에게 하지 말라.
  • 동의 법칙: 남들이 너희에게 행하는 대로 너희도 그들에게 행하라.
  • 철의 법칙: 남들이 너희에게 원하는 대로 행동하기 전에, 너희가 먼저 원하는 대로 행동하라.

얼마나 간단 명료하고 아름답습니까?    (황금율과 정언명법을 얼마나 간단하냐고 평해서 죄송합니다....OTL )
정치와 사회과학이 언제부터 무한 신뢰와 믿음으로 이루어졌는지 저렇게 무조건 믿으라는 주문을 하는 장관을 보면서 대체 이 정부는 국민에게 무엇을 바라는 걸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극히 당연한 위험성에 대한 경고와 안정장치의 요구를 믿으라는 단 한마디로 일축하는 자신감, 혹은 오만함을 보면서 국민이 얼마나 지금껏 얕잡아 보였으면 저렇게 말을 할수 있나...하는 생각도 들었고요.

그리고 생각합니다.
저렇게 근거없는...나중에 오해다....라는 말로 얼버무릴수 있는 얘기가 천연덕스럽게 나올수 있게 한 원인은 바로 우리들 자신에게 있다고요...



"MBC파업을 지지합니다"


Q. 현 정권이 방송법에 집착하는 이유는?

"현 정권은 사실상 모든 가치를 화폐로 환산하려 하는 강력한 시장주의의 성격을 가지고 있고 이는 시장에서 강자들, 가진 사람들을 위한 정책을 피는 것을 의미한다.
현재 방송을 그들에게 넘겨주려 하는 것 같은데...
정치적인 이유로는 장기집권을 위한 포석이 될 수 있고, 경제적인 이유로는 정부를 대변해주는 시장의 권력에게 봉사해주는 셈이 아닌가..."

 

Q. 방송법 개정이 가져올 위험성은?
"현재 우리나라 여론 시장은 신문시장의 70% 이상이 조중동에 독점되어 있는 왜곡된 시장. 그나마 다른 매체들이 있어 균형을 가지고 있는데 그들(조중동)이 방송까지 갖게 되면 여론에 왜곡이 생길 수 있다.
제 때 지적되어야 하는 사회적 문제들이 감춰지고, 문제가 생겼을 때 교정이 안된다.
또한 시장에 모든 것을 내어줄 때 방송의 질이 저하될 수 있다.
결국 모든 피해는 시청자가 입게 되는 것."

Q. 방송도 경제논리로 풀어야 한다?
"언론이라는 것은 절대 상품이 아니다.  사유화될 수 없는, 시장의 가치로 환원할 수 없는 공정성 또는 공공성이라는 가치를 지닌 것으로 시장논리에 맡겨둘 수 있는 게 아니다."

Q. 파업이 필요한 시점인가?
""일단 파업은 해야하는 것이고... 국민들의 지지가 결정적이라고 생각.  현업에 있는 사람들은 일단 나선 싸움을 끝까지 가야 할 것이고, 국민들, 정치권에서도 지지를 해줘야 할 것.    여기서 후퇴하게 된다면 그동안 20~30년 동안 차곡차곡 쌓아왔던 문화를 저버리는 것."



Blogger Says.....


민주주의에 대한 가치판단의 순간
만약 광우병 정국 당시 분노를 터트린 많은 이들이, 그들이 그 당시 쏟았던 에너지의 딱 절반 만이라도 이번에 한나라당이 관철시키고자 애를 쓰는 표현의 자유 억압(방송 공영성 저해, 온라인상의 무차별 민증 까기, 상시적 감청, 집회의 자유 침해 외 다수)에 대해서 폭발시켜준다면 나는 기꺼이 한국 민주주의의 앞날은 밝다고 평가하겠다. 광우병은 목숨에 대한 막연한 공포인만큼 그저 본능적으로 몸부림칠 수도 있었지만, 이번 표현의 자유 건은 민주주의의 근간인 소통 경로를 지켜내는 것에 대한 이야기다.
사실, 국회가 잘 굴러가려면
사실 이런 막무가내질이 가능한 것은, 뻔한 소리지만 현재 국회에서 절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한나라당 의원들에게 ‘먹이를 주는 손’이 이 아니라 청와대라서 그렇다. 공적을 쌓아서 공천을 받는게 먼저고 그 뒤에는 어차피 자리만 잘 받으면 당 파워로도 당선되는데 당연히 그쪽의 의중을 따라야지. ‘민’주주의? 그거 뭐 먹는건가염 우적우적. 문제의 핵심은, 87년에는 어땠을지 몰라도 현재의 사회상황에 있어서는 정치세력에 대한 무려 4년 주기의 평가 따위는 영향력이 지극히 미미하다는 것이다. 법안들의 파급력은 미칠듯이 빠르고 크게 나타나며, 핵심 이슈도 확확 바뀌어 기억력이 따라가기 조차 힘들다.
.
국회의원을, 그리고 그들의 개별적인 작업을 더욱 자주, 정밀하게 평가해서 쓴맛을 보여주는 제도의 도입. “민중의 힘”에 목숨 거는 진보계열 정당들이야 당연하고, 이름값을 해야 하는 민주당은 물론, 그저 기복정당으로서 당을 선택한 뭇 한나라당 지지자들도 더욱 적극적으로 그것을 원해야 이치에 맞다. 심지어 정치배들의 싸움질이 마음에 안든다며 싸그리 혐오하며 정치를 멀리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도 마찬가지다. “나는 나랏님 말쌈을 닥치고 따르겠쌈 너희는 안 닥치면 총살” 주의자들과 일부 자신의 무능을 필사적으로 숨겨야하는 현직의원들만 빼고, 사회적 지향이든 개인적 욕심이든 민주주의 사회에 대한 최소한의 자의식이 있는 모든 이들이 함께 동의할만한 일이다. 개헌을 논의한답시고 중임제 내각제 그런 이야기만 하다 끝나지 말고, 정말로 ‘민’의 힘을 강화하는 직접민주주의적 장치들을 좀 적극적으로 도입해야 한다니까. 바로 명랑사회의 대의정치를 위해서 필요하다.
via. capcold
 
'언론(장악) 7대 악법'
1) 신문법 = 신문 등의 자유와 기능 보장에 관한 법률
2) 방송법(쌤쌤)
3) 언론중재법 = 언론 중재 및 피해 구제 등에 관한 법률
4) IPTV사업법 = 인터넷 멀티미디어 방송사업법
5) 전파법(쌤쌤)
6) DTV 전환특별법  = 지상파 텔레비전방송의 디지털 전환과 디지털방송의 활성화에 관한 특별법
7) 망법 중 '사이버모욕죄' =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법
7대 언론 악법 0. 뭘 좀 알고나 떠드십니까?
주장이 담보해야 하는 사실과 근거와 논리에 대한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습니다.
하지만 모든 상황에서 그런 사실과 근거, 그리고 논리가 강조되면 자칫 지적 엘리트주의, 혹은 지적 속물근성에 빠질 공산도 더불어 커진다고 봅니다. 모든 '팩트'에 대해 '학문적으로(?)' 정밀하게 확인해야만 발언할 수 있다면, 너무 과도한 지적 엘리트주의와 지적 속물근성이 만연할 수도 있겠다는 걱정이 들기도 합니다.
그리고 저처럼 지적 수준이 떨어지는 블로거들과 '함께' 고민하는 싸움이 아니라, 저처럼 지적 수준 떨어지는 블로거들은 '나가리'되는 싸움이라면... 그런데 그 싸움이 정말 '함께' 해볼 만한 싸움이라면... 그러면 정말 '전략적으로' 올바른 방법론이라고 할 수는 없는 노릇이겠죠.
 
[파업지지]MB의 친인척은 모두 무혐의
여론의 동향을 알아 보기 위해 리얼미터에 접속했다. 작년 12월 중순 20%가까지 벌어졌던 한나라당과 민주당의 지지율은 민주당이 국회투쟁에 나서면서 격차가 줄었다.  한나라당의 지지율은 5% 떨어졌고, 민주당은 5%상승했다. 이덕에 양당의 지지율은 10%차로 줄었다. 또 국회파행에 염증을 낸 사람들이 증가한 듯 12월 말은 한나라당이 3% 감소, 민주당이 1% 감소함으로서 양당의 지지율 격차는 한자리수로 줄었다.
.

이명박 대통령 사위의 검찰소환 소식이었다. 전정권에 대한 사정에는 융단 폭격과 같은 수사를 진행해도 현정권에 대한 수사에는 항상 미온적이었다. 이미 권력의 시녀로 전락한 검찰이 얼마나 공정한 수사를 할지 의문이었다. 그리고 발견한 기사.
MB 사위 수사…무혐의로 가닥 
역시 무혐의로 가닥을 잡았다고 한다.  국회파행이 거듭되고 MB 7대악법에 온 국민의 관심사가 가있는 사이 어물쩡 MB 사위에 대한 수사를 무혐의로 처리하려는 검찰. 정권과 궁합이 너무 잘 맞는다.


마치며....

 

세상을 참 어렵게 보시고 국민들을 너무 어려운걸 주문한다고 힘들어하시는 그 정부, 그 당의 관계자들께 충심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국민들은 원래 심히 단순합니다.
즉각적이면서도 바로 눈에 띄는 결과가 나오는 그런 메뉴판을 선호합니다.
너무 어렵게 갈 거 뭐 있겠습니까?
저 멀리 섬나라의 다나카 요시키란 극우주의 작가는 이런 소리를 했다고 합니다.


체제에 대한 민중의 신뢰를 얻으려면 두 가지만 있으면 된다.
공평한 재판과 마찬가지로 공평한 세금 제도, 다만 그뿐이다.

참 쉽지 않나요?
간단하게 내 손에는 칼이 없다는 것을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고 확신시켜주면 됩니다.
구구절절 힘 빠지게 뭐하러 우매한 국민들에게 다 설명하려 하십니까?
그냥 쉽게 쉽게 "자 봐라.... 내 손엔 칼이 없지?  이제 우리 악수하자..." 이렇게 보여주시면 그만 아닙니까?

그리고 공평한 재판과 세금제도와 같은 아주 간단한 기본 원리만 지켜주시면 됩니다.
칸트의 황금율이 뭐가 그리 어렵겠습니까?

아주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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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09.01.05 22:22 신고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는 글입니다.
    악수라는 것으로 정말 쉽게 풀어주셨네요.
    악수 악수라는 것에는 소통의 의미도 포함이 되어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국민소통위원횐가?? 뭐 그런 희안한걸 만들었다고 하더군요 =.=

    perm. |  mod/del. |  reply.
    • Favicon of http://liebe.tistory.com BlogIcon LieBe 2009.01.05 22:23 신고

      의원들이나 장관들 자식들 중 놀고 있는 어리니들이 또 생겼나보네요...
      뭐 하나 만들고 대충 사무의원 시키다 슬슬 정치판 굴리려고 하겠죠...

      그 바닥 시나리오는 이제 너무 빤해서....^^;;;;

  2. Favicon of http://imi316.tistory.com BlogIcon imi316 2009.01.06 01:37 신고

    컴퓨터는 말을 안들으면 포멧이라도 가능하지..
    이놈의 정부는 포멧도 불가능하고..
    정말 답답하기만 합니다..
    하지만 역사가 증명하듯..
    삽한자루 마인드는(마인드라는 단어도 사치라고 생각하지만_ㅋ)
    반드시 댓가를 치룰겁니다_ㅋ

    좋은글 너무 잘 읽었습니다^^
    리베님 너무 멋져요!!^^ㅎㅎ

    perm. |  mod/del. |  reply.
    • Favicon of http://liebe.tistory.com BlogIcon LieBe 2009.01.06 09:27 신고

      제가 옹졸한 인간이어서 그런지 그 댓가를 자연의 섭리에 맡겨만 두기엔 참 마음이 아프네요...

      칭찬은 감사히 듣겠습니다만 조금 부끄러워지네요...ㅎ

  3. Favicon of http://nooegoch.tistory.com BlogIcon nooe 2009.01.06 02:38 신고

    이런..또 뺑글뺑글이네요.
    추천3탕탕!

    perm. |  mod/del. |  reply.
    • Favicon of http://liebe.tistory.com BlogIcon LieBe 2009.01.06 09:28 신고

      믹시가 요즘 많이 힘든가봐요...
      뺑뺑 돌땐 그냥 잊어버리시는 쎈쓰....^^;;;

  4. Favicon of http://japanplaza.tistory.com BlogIcon JNine 2009.01.06 02:53 신고

    옛말에 가장 당연하게 가장 실천하기는 어렵다고 하잖아요. 특히 내부적으로 뭔가 생각이 많은 사람들은 더더구나 당연한 것을 실천하기 어렵죠.

    무슨 생각일까요?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길래 그리 간단한 것도 실천을 못(안)할까요?
    뭐...너무 눈에 보이게 행동을 해서리;;

    perm. |  mod/del. |  reply.
    • Favicon of http://liebe.tistory.com BlogIcon LieBe 2009.01.06 09:29 신고

      손에 쥔 것이 많은 사람들에게 그 어떤 주문도 곧이 곧대로 들리겠습니까?
      사실..저도 [red]충심[/red]으로 비아냥댄거지만 말이죠...^^

  5. Favicon of http://seeit.kr BlogIcon 하늘다래 2009.01.06 09:47 신고

    요즘엔 Liebe 님 글을
    기사 읽는다는 기분으로 읽고 있어요. ^^
    오늘도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perm. |  mod/del. |  reply.
    • Favicon of http://liebe.tistory.com BlogIcon LieBe 2009.01.06 14:09 신고

      으헐....기사라뇨..
      전 딱딱한 느낌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 편한 포스팅을 지향하는데..(최대한 풀어풀어 쓰는데욤....ㅜㅜ )

      아직도 제 글이 딱딱하게 느껴지나봐요....OTL

  6. Favicon of http://sunflowerc.tistory.com/ BlogIcon 해바라기C 2009.01.06 15:53 신고

    하늘다래님 말씀처럼 저도 LieBe님 글을 기사를 읽는 다는 느낌으로 읽는 것 같애요.
    공정한 기사.
    돌아보면 한심할 정도로 사회라는 것에 대해 무심하게 살아왔는데 많은 것을 배우고있습니다.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ܫ^ /

    perm. |  mod/del. |  reply.
    • Favicon of http://liebe.tistory.com BlogIcon LieBe 2009.01.06 21:19 신고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제 글이 딱딱한가요?

      블로그에선 조곤조곤 대화하듯 쉽게 쓰려고 많이 노력하는데....ㅜㅜ

    • Favicon of http://sunflowerc.tistory.com BlogIcon 해바라기C 2009.01.06 21:36 신고

      @ܫ@ !
      LieBe님~! 기사 같다는 말이 딱딱하단 의미로 적은건 아니구요. 말씀하신 것 처럼 편하게 읽고 있습니다.
      공정한 정보와 바른 관점의 글이라는 느낌을 받는다는 감상을 전한다는게... ㅠܫㅠ 흑~! 제가 좀 이래요...

    • Favicon of http://liebe.tistory.com BlogIcon LieBe 2009.01.06 21:37 신고

      헤헤...

      제가 요즘 다른곳에서 쓰는 글이 너무 딱딱하다고 그래서 블로그에서만은 조금 편하게...쉽게...친근하게 글을 쓰려고 좀 전부터 엄청 노력해서요...
      그래서 자꾸 그런 부분에 신경이 쓰이나봐요...ㅎㅎ

      무슨 말씀이신지 잘 알아요....
      제가 너무 거기에 신경쓰는듯.....OTL

  7. 김선생 2009.01.06 23:26 신고

    알에스에스에 리베님 포스트들이 쭈욱 올라와서
    오늘은 농땡이치고 하나하나 읽어가고 있습니다.

    이런 시사관련글 읽을때마다 리베님도 성향이 저랑 비슷하신거 같아서
    아주 몇배로 공감한답니다.

    그나저나 왜이렇게까지 되도록 한국사회가 방관?을 하는지 참으로 답답하네요.

    perm. |  mod/del. |  reply.
    • Favicon of http://liebe.tistory.com BlogIcon LieBe 2009.01.08 12:04 신고

      이게 다 캐나다산 쇠고기 때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김선생 2009.01.08 23:23 신고

      푸하하하
      근데 정작 이곳사람들은 아무 생각없다는게 문제죠.ㅎㅎ

      그리고 리베님도 아시는듯

      Blame Canada 놀이를 ㅋㅋ

    • Favicon of http://liebe.tistory.com BlogIcon LieBe 2009.01.09 00:09 신고

      로빈 윌리암스 닮은 사람 나오는 캐나다 블레임 캠페인 말고는 많이 멀라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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