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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의 제목줄은 플래시라 한자를 못집어넣습니다.  
플래시 export 할때 용량 때문에 한자 subset 자체를 빼버렸슴......OTL




니주어불  - 부끄러워할 ,  살 ,  말씀 ,  아닐 .  
부끄러워하며 살면 자신의 말이 아닌 것이 된다, (지킬수 없다.)

진짜로 이런 말이 있는줄 아시게 된다면 우선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네이버 한자사전을 뒤져서 만들어낸 페이크고요....OTL

제가 사자성어는 물론이거니와 한자 자체에 거의 경기에 가까운 앨러지가 있어서 트랙백 놀이 바통 받으라는 말에 화들짝 놀랬습니다.
물론 제가 학교를 다닐 때에는 한문이라는 과목이 있기는 했죠.
다만 공부를 안했을뿐이고...한자는 진절머리가 날 뿐이고....OTL
그래서 부끄러운 말이지만 한자가 섞여 있는 책은 거의 못읽는다고 봐도 무방하고 일본어도 한자를 모르기에 더 이상의 진도를 포기하고 GG 쳤습니다.

그럼 저건 뭔 말이냐?
reasonable 발음듣기

입니다......OTL.........(나름 영어는 한자보단 나은 수준..........^^;;;; )

우선 승환님의 바통을 받기는 했는데...이게 학창 시절 얘기를 하라는건지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사자성어 트랙백이였네요.
사실 대학 졸업한지는 좀 되서....다행히 아직 십년은 안넘었습니다...OTL
기억이 좀 가물하기는 한데 저도 승환님의 학창 시절만큼이나 좀 괴상하고도 할건 다 하고 살았기에 후회는 없습니다..
허나 승환님처럼 기억에 남는 은사는 아직 만나본 적이 없네요.
대학 들어가서는 첫 눈에 꽂혀버린 언니분을 사귀기 위한 방편으로 그 언니의 동아리 선배를 꼬셔서 사귀는 엽기스런 만행을 저질렀고 - 주위를 끌어볼려는 이런 해괴한 방법을 그땐 어떻게 생각했는지...OTL
군대 가기 전까지는 전공이 전산공학과임에도 불구하고 헤겔과 니체를 달달달 외우고 댕기는 짓을 하고, 군대 갔다 온 후에는 그 당시 유행했던 B2B 바람에 편승하여 모 업체와 연계하여 게임 제작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러고보니 기억에 남는 은사는 없지만 고마운 은사는 있네요.  금요일이었던가, 하루에 덜렁 데이타베이스 과목 두시간짜리 수업이 있었는데 덜렁 두시간 때문에 학교 가기가 그리 싫어서 교수님 뵙고 이러저러해서 일하느라 좀 바쁩니다. 선처를 해주십시요.... 했더니 출석은 걱정 하지 말라는 성은을...... 게다가 기말고사 대체 실습 과제 프로젝트 때 거의 무임승차나 다름없이 조에 참여를 했는데 단지 프리젠테이션을 잘한다는 이유로 진행을 했던 제가 A+을 맞았던 기억이...
정원 80명중 A+ 이 아마 저 혼자인가 한명 더 있었나 했습니다.....이런 교육계의 비리 같으니라고....OTL)
졸업한 후에는 모든 잡스런 것에서 손을 씻고 네트웍 엔지니어로 일했지요......^^;;;;

그럼 왜 니주어불(리즈너블)을 선택했느냐...
제가 좀 행동면에서 이성적이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특히나 연애 관련해서 그런 경향이 많은데 남들보다 좀 많이 감성적이라는 평을 많이 듣습니다.
헤어진 여자친구의 새로운 남자친구를 홧김에 두들겨 패서 수술을 하게 만들지 않나,  한창 연애할때는 일이나 일상에 크게 신경 쓰지 않고 상대방에게만 집중하여 일상생활이 엉망이 되기도 하고 좀 부끄러운 면이 많습니다.
그런 부분 뿐 아니라 일상의 많은 부분에 굉장히 감성적이라 어떤 것이 안그러겠느냐만은 감성이라는것도 적당하면 삶을 살찌우는 윤활제가 되겠지만 과하면 감정의 과잉으로 이성적인 판단과 행동이 어렵기 일쑤입니다.
그래서 더더욱이나 이성적이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려고 하는가 봅니다.

얼마전에 심리테스트를 한 일이 있습니다.
그냥 재미로만 보는 것이 아닌 나름 성격의 분류를 굉장히 자세한 문항으로 테스트하는 과정이었는데...


요로코롬 나오더군요....OTL
뭐 새삼스러운 것도 아니지요.
친구들이나 일전의 여자친구들도 대부분 제게 하는 말이 여성향이 상당히 강하다는 평이었으니까요.


이런 성격으로 분류된 사람들의 선호하는 영화 데이터베이스를 보니 정말 깜짝 놀랬습니다.
거의 제가 순위까지 그대로 작성한 듯한 리스트에 할말을 잃었죠....OTL

뭐 아무튼 너무 감성적으로 흐르지 않았으면 하는 것이 바램입니다.
올해는 사실 너무 감성적으로 흐른 경향이 적잖아 있는데 다가오는 내년에는 최대한 이성적이고 에너지를 건설적인 부분에 쏟았으면 하는 것이 바램이자 소망입니다.
누가 들으면 남자가 여성향이 좀 있으면 좋은거 아니냐....는 소리도 할수 있겠지만 뭐든 중도가 가장 좋듯이 적당해야 좋을터인데 저는 좀 과한 면이 있거든요...

가끔 블로그에서 글을 보고 이건 좀 너무 감정적이군...하는 포스팅이 보인다면....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요로코롬 댓글로 갈궈주시길 부탁 드리겠습니다.  (승환님 포스트보단 포쓰가 약한걸?....쓰읍....)

음....그리고 제가 트랙백 놀이를 마지막으로 한지가 까마득해서 잘 몰랐는데..
바통을 넘겨야 하더군요....OTL
생각해보면 당연한건데 왜 그걸 기억하질 못했을까....lol

이 바통은 민노씨 (저번에 바통 받았으니 제 바통은 받아주시겠지....ㅋㅌ) 와 하늘다래님이 받아주시리라 믿고 넘깁니다...

l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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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 뵈도 정갈한 느낌의 블로거 쉐아르님에게서 릴레이 바톤을 받았습니다. 2009년을 지배하거나 규정하거나 이끌어 나갈 기본 정신 즉 모토를 사자성어로 표현하는 것입니다. 좀 더 의미 있는 새해를 출발하기 위한 아주 독창적인 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쉐아르님은 정심여수靜心如水를 선택하셨네요. 새해에 개인적으로나 직업적으로 많은 변화를 예상하고 계시던데, 아무쪼록 모든 변화를 주도하고도 평정심을 잃지 않는 ‘물과 같이 고요한 마음’을 이루시기를 바랍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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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금드리댁의 유쾌한 블로깅! 2008/12/22 20:48 del.

    ♥ 개성만점의 블로그 이웃님 늘보엄마님의 지명을 받아 영광스럽게도 신종 블로그 유행인 듯한 트랙백 놀이의 주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얼마 전의 37문37답의 음악 릴레이의 열기가 식기도 전해 제게 전해진 요것은 2009년의 나의 목표,나의 다짐, 머~ 이런 것을 사자성어로 표현해라~ 요것인 듯 싶네요... 덧붙여, 이 숙제를 하지 않으면 삼대가 소인배라고 자근자근 덧붙여주시는 센쓰에 선정된 이유가 정체성을 드러내는 닉넴인 듯하다는 것이 이유라고 밝혀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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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민노씨.네 2008/12/29 06:46 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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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Subject : ▩ 2009년 새해를 밝혀줄 사자성어 릴레이 ▩

    Tracked from 공유와 소통의 산들바람 2008/12/29 12:35 del.

    2009년을 밝혀줄 사자성어 릴레이가 시작된 것을 알고 있습니다. 오래 전에(?) 접했구요. 많은 지인님들이 하셨고, 하고 계시고, 하시겠지요. 나름 선택에 신중을 좀 기하느라 미루었는데요. 이제 올해도 며칠 안 남았고... 고민의 결과물을 내놔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저도 새해를 4자성어로 밝혀야죠. 대학교수들 차원에서, '올해의 사자성어'라는 것을 매년 발표하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한해를 돌아보는 의미에서 걸맞는 사자성어를 정하는 것이지요...

  16. Subject : 올해의 영어단어 "Tranquility"

    Tracked from 리카르도의 선형적인 게슈탈트 2008/12/31 00:32 del.

    2008년 올해를 마무리하는 포스팅을 올리면서, 올해 한해를 한마디로 요약 가능한 단어 하나를 선정해보고 싶었습니다. 조중동 비판론자인 제가 1년동안 미디어를 바라보면서 느낀것, 그리고 그것을 시청한 선량한 고담시민이 느낀것. 이 모든걸 종합하자면 "Tranquility"가 가장 적절해보입니다. 저는 작년 이명박이 선거에서 압승하면서 가장 궁금했던것은, 조중동이 어떻게 할것이냐? 라는것이었습니다. 국민들을 온갖 이슈로 들끓게 만들어 놨고, 모든걸 조..

본 포스트는 아래의 사이트에 발행되며 찿아보실수 있습니다.    클릭하시면 글목록 기능과 함께 추천이 가능합니다.

  1. BlogIcon 규리야귤이다 2008/12/21 13:47

    포스팅에 정성이... 블로그도 예쁘고 포스트도 아름답고..
    부럽습니다~!

    perm. |  mod/del. |  reply.
    • BlogIcon LieBe 2008/12/21 14:51

      어익후...과찬의 말씀을.....ㅜㅜ
      귤이야님이야말로 포스팅 디자인이 날로 멋져지시던데요??

      lol

    • BlogIcon 규리야귤이다 2008/12/21 20:51

      감사드려용~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 BlogIcon 규리야귤이다 2008/12/22 22:17

      어려운 글이지만 LieBe님의 포스트에서 물씬 풍겨나는 정성은 정말 가슴에 와닿는군요. 선플남기고 다시한번 읽어보렵니다~! ^^

  2. BlogIcon Read&Lead 2008/12/21 15:39

    Liebe님의 창의적 포스트에 함박 웃음을 짓고 말았습니다. 영어보다 한자가 더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

    perm. |  mod/del. |  reply.
    • BlogIcon LieBe 2008/12/21 18:46

      하핫..칭찬 감사합니다...
      니주어불이 멋진 사자성어인가요??

      ^^;;;;;;;;

    • BlogIcon Read&Lead 2008/12/21 20:36

      첨엔 제가 모르는 사자성어인줄 알았답니당~ ^^

  3. BlogIcon 해피아름드리 2008/12/21 17:53

    우왕~~기발한 포스팅에 박수가 짝짝짝~~~
    그리고..
    헤어진 애인의 남자친구를 패주는 담대함...대박입니다^^
    지금은 남 안 때리시죠??
    행복한 시간들 보내세요~~~^^

    perm. |  mod/del. |  reply.
    • BlogIcon LieBe 2008/12/21 18:48

      어익후.....그건 어렷을때 얘기죠....
      벌써 한 6년 지나갔네요.....^^;;

      제가 좀 많이 감정적인 사람이라......ㅜㅜ

  4. BlogIcon Inuit 2008/12/21 19:23

    음.. 독창적이군요.
    하마트면 이런 사자성어가 있나 찾아볼 뻔 했습니다. ^^

    사람의 성향은 일견 고정적인 부분도 있지만, 활동내역과 노력에 따라 바뀌는 부분도 있습니다.
    만일, 원하는 방향이 있다면, 그리고 그를 잊지 않는다면 꼭 원하는 모습이 되어 있을겁니다.
    2009년 멋지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perm. |  mod/del. |  reply.
    • BlogIcon LieBe 2008/12/22 10:10

      어익후.....만약 찾아보셨으면 제가 더 무안할뻔 했습니다....OTL

      저도 노력하면 인간의 기본적인 내면의 부분도 변한다고 늘 믿고 살고 있습니다.
      그것이 심층적인 부분이면 부분일수록 어려운 일이테지만요....ㅜㅜ

      덕담 감사합니다....Inuit 님도 2009년 멋지게 보내시길 빌겠습니다...^^

  5. BlogIcon Crete 2008/12/21 23:41

    제가 미국 살면서 미국친구들에게 제일 많이 쓴 단어가 아마 reasonable 일 겁니다. 창의적인 사자성어에 너무 감동 받았습니다. 이런 좋은 인연을 맺게 해 주신 격물치지님의 제안에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리지 않을 수 없네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perm. |  mod/del. |  reply.
    • BlogIcon LieBe 2008/12/22 07:08

      저도 처음엔 얼결에 바통 받고 햇는데 쭉 바통들을 되집어 트랙백 타고 다니다보니 격물치지님이 처음 시작하신걸 알게되었....^^

      재밌고 유익한 놀이를 만들어주셔서 다시금 감사를....^^

  6. BlogIcon mepay 2008/12/22 01:30

    규리야 귤이다.. 닉넴이 보다가 새벽에 한참 웃었습니다. ㅋㅋㅋ
    별로 웃긴 닉넴은 아닌데..참 센스 있네요...^^

    블로그 참 이쁘네요..^^

    좋은 블로그 발견한 기분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 BlogIcon LieBe 2008/12/22 07:09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귤이닷!!!....님은 저도 처음 뵈었을때 닉네임이 뭐 저렇지?...햇다가 블로그 가보고 나서 의미를 알게 되엇지요....^^

  7. BlogIcon 하늘다래 2008/12/22 09:34

    허억...
    가...갑자기 바통 놀이라뇨 =_=

    윽 ㅎㅎㅎ

    잘 받아서 잘 써보도록 하겠음 ㅋ
    일단 오늘은 일이 넘 바쁠 예정 ㅠ

    perm. |  mod/del. |  reply.
  8. BlogIcon 토마토새댁 2008/12/22 10:01

    안녕하세용~~
    한자에 두드러기증있고 영어에 번개맞은 토댁이라 이숙제하느라
    저도 참으로 애쎴답니다.
    그래도 하고 나니 넘 재미있었고 더열심히 생각하며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한 릴레이였답니다.
    감정적이시라니 저랑 "통"하는 점을 발견하니 더 반갑습니당..^^

    오늘도 좋은 날 되시고 자주 뵈요~~

    perm. |  mod/del. |  reply.
    • BlogIcon LieBe 2008/12/22 10:11

      토마토새댁님은 그래도 여자분이시잖아요...

      전 남자인데도 이모냥이니...ㅜㅜ

  9. BlogIcon 미탄 2008/12/22 10:07

    글꼴도 예쁘고,
    정말 감성과 창의성이 흘러 넘치는 곳이로군요.

    '니주어불'을 너무 많이 가미하지는 마시기를!
    결국 모든 재미와 행복과 성취의 가능성은
    내가 타고난 것에서 비롯되는 것 같아서요.

    트랙백이 안되어서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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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LieBe 2008/12/22 10:12

      허업...트랙백이 안되나요?
      아쉽.....^^;;;

      칭찬 감사합니다...^^

  10. BlogIcon 의리™ 2008/12/22 10:40

    리베님의 블로그는 여전히 변화중이군요. 전 한번 배경만 바꾼이후 정체중입니다.

    요새 트랙백 타고 한 주제로 여러 블로거분들의 글을 볼 수 있네요. 새로운 유행인가요? 블로깅을 시작한지 이제 2달 겨우 지나가고 있는 시점이라 아직도 물정에 어둡네요.

    사자성어가 꼭 옛 고전명작에서 발췌할 필요는 없다는걸 새삼 생각하게 되네요. 개인적으로는 안빈낙도와 유유자적을 좋아합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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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LieBe 2008/12/22 11:16

      그냥 갑자기 생각나면 뭐 하나 끼워넣는 수준이져 뭐...ㅋ
      제가 디자인이나 웹기술에 대해 그렇게 잘 아는것도 아니고 거의 대부분 인터넷에서 줏어온 템플릿들 적용해보는 수준이예요..
      그래서 점점 무거워지는거 같아서 좀 그러네유....ㅜㅜ

      트랙백 놀이는 제가 블로그 처음 시작하던 2000년 초기부터 있던 문화예요...ㅋ
      블로그스피어에 간만에 돌아와보니 여전히 그 놀이가 성행해서 동참하고 잇씁니다.....ㅎㅎ

      담엔 의리님께 바통을?
      흐흐흐...

    • BlogIcon 의리™ 2008/12/22 11:47

      가끔 디자인을 스리슬쩍 바꿨다가 도로 원상복구하면서 드는 생각이 원본만한게 없다라는겁니다.
      튜닝의 끝은 순정이라고들 하던데 센스가 있는 분들은 상관이 없어 보이는데 제 경우에는 잘 맞는 말인것 같더군요. 제가 손을 데면 꽤 마음에 안들어서 말이죠.

    • BlogIcon 의리™ 2008/12/22 11:49

      트랙백놀이 -음음- 오늘도 하나 알아가는군요. 후후
      전 아직 바톤을 받을 내공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내년에 부탁드립죠. ^^ 뭐 한자릿수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ㅋㅋ

    • BlogIcon LieBe 2008/12/22 18:27

      사자성어 적는데 무슨 내공이 필요해요!!!!

      ^^;;;;

      거의 대부분 트랙백 놀이는 질문지나 가이드 라인이 잇어요....그거 고대로 따라하면 되요.....^^

      담에 바통 받으면 넘겨드리겠!!!...

      히히~

  11. BlogIcon 키덜트맘 2008/12/22 12:16

    훗~ 니주어불보단 헤어진 여친의 새 남친을 패줬단 말에 괜히 꽂혀서는;;;
    새로 만들어진 사자성어.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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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LieBe 2008/12/22 18:28

      아...기억하기도 싫은 추억입니다....ㅜㅜ
      깨진 돈도 돈이지만.....그때만큼 부끄러웠던 적도 없어서...

      ㅜㅜ

  12. BlogIcon 2008/12/22 13:27

    블로그.... 진정으로 감격스럽네요.
    너무 이뻐요. 신경써서 운영하신다는 티가 너무 확확 나서 이곳저곳 둘러보며 감탄사를 연발하는 중입니다.
    포스팅도 너무 기발하구요^^ 리주어블이라는 영문을 한문으로 개작한줄 알았다능 ㅎㅎ

    날씨가 춥습니다. 따듯한 저녁으로 속을 꽉꽉 채우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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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LieBe 2008/12/22 18:29

      오늘 날씨...정말 춥더군요....

      밖에서 얼어죽는줄 알았씁니다..ㅜㅜ

      니주어블을 바로 알아채시다니.....대단하십니다....ㅋㅌ

  13. BlogIcon 시작의끝.. 2008/12/22 20:28

    Liebe님 오랜만에 놀러왔습니다^^
    잘 지내시죠?ㅎㅎ
    올때마다 느끼는 거지만_
    눈이 즐거워 지는 블로그입니다~너무 멋져요~ㅎㅎ
    정성이 가득담긴글도 잘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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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LieBe 2008/12/22 21:43

      시작의 끝님이야 말로 종종 생각나서 갈대마다 사진들이 참..감성이 넘친다고 늘 느낍니다.

      그런데 음악 자동재생 때문인지 2번에 한번은 브라우저가 죽어버려요.....ㅜㅜ

    • BlogIcon 시작의끝.. 2008/12/22 22:29

      아_저도 이상해서 곰곰히 생각해봤더니_
      음악 파일크기 때문인것 같아요_ㅠ_ㅠ
      그래서 이번부터 줄여서 올렸습니다^^ㅎㅎ

  14. BlogIcon 금드리댁 2008/12/22 20:49

    니주어불.. 한참 생각했다죠..
    좋은 글 보고 많이 놀다가 갑니다.. 니주어불,, 요거 다시 새기고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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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LieBe 2008/12/22 21:44

      리즈너블......이라고 해주세요.....
      ^^;;;;

      니주어불.....이라고 하니 무슨 인도말 같은 느낌이...ㅋ

  15. BlogIcon 백마탄 초인 2008/12/23 02:03

    안녕하세용 ^ ^

    조흔 사자성어로군요,,,

    저도 관련 랙배기 등끼 배송하고 갑니당!

    우리 리베님은 하이바님 블록에서 가끔 뵌듯 하군요,,,하하


    비쥬얼적인면에 관심이 많으신듯해서 웬쥐 친근감이 가는군요,,,

    자주 들려도 될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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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LieBe 2008/12/23 07:07

      초인님 블로그는 이미 일전에 RSS 등록 했었죠.......미술에 대해 잘 소개해주셔서.....ㅎㅎ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6. BlogIcon 명이~♬ 2008/12/23 12:34

    으흐흐, 이 바톤 놀이가 민노행님과 다래님한테까지 넘어갔군요!!!!
    리베님~ 처음 뵙겠습니다. 꾸벅!!! +_+
    여러번 댓글에서는 눈팅으로만 뵈었었는데 먼저 트랙백까지 주시고 살짝 굽신굽신...ㅎㅎ

    제가 몇일 정신줄 놓고 살았더랬습니다. ㅎㅎ
    늦게 왔지만 용서 해주실꺼죠잉!?
    날 추운데 옷 단디 여매 입으시고요~ 감기 조심하시고요~
    친한척 하는데 최고라는 RSS를 살짝 담아서 도망갑니다요~ =333333333333333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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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LieBe 2008/12/23 15:28

      ㅎㅎ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제 블로그는 메인 주제가 음악 관련이라 재밌는 얘기는 별로 없어요...^^

      아무튼 만나뵙게되어 반갑습니다...^^

  17. 김선생 2008/12/24 00:31

    리베님 센스가 대단하십니다.ㅎㅎ
    그러고보니 저도 Reasonable이라는 단어를 상당히 많이 사용하는데
    앞으로는 한자의 의미가 떠오를거 같아요. ^^
    학창시절 이야기도 재미있게 보고가요.
    한국은 크리스마스 이브겠네요.
    좋은 Holiday Season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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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LieBe 2008/12/24 14:40

      크리스마스 이브네요...
      한국엔 눈이 조금 왔는데 거기는 어떤지 모르겟습니다..
      아..눈 많이 오는 나라인데 제가 감히 이상한 질문을 한건가요??
      ^^

  18. 소동사 2008/12/27 22:51

    글들이 너무 재미있어 rss 신청 하고 갑니다 ^^
    오늘 다 읽을 자신은 없네요

    가끔씩 백마탄 초인님 블로그도 가는데 그 분도 오네요

    이 글중에 가장 재미있는 것은 헤어진 여자친구 남자친구를 때려줬다는 부분인데
    그 일때문에 생각보다 많은 돈이 나간 모양이네요 한번 쯤 그런 생각은 하지만 행동으로 옮길 자신은 없엇는데 마음 한편으로 참 대단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아 절대 비꼬는 것 아닙니다 다만 마음이 원하는 대로 가끔은 무모하게 행동한다고 해도 그런 감정의 분출이 좋아서 이야기 하는 것이니깐요

    그러면 저의 역주행은 여기까지 하고 남은 글들은 다음에 보겠습니다
    재미잇는 다큐를 봐야 하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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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LieBe 2008/12/28 09:22

      천만원 나왔는데 제가 그때 돈이 워낙 없을때라 오백만원은 $#@%$#% 한 경로로 감당했죠...

      뭐 어릴때 얘기니까요.....ㅜㅜ

  19. BlogIcon 키노씨 2008/12/29 06:43

    너무 늦어서 죄송합니다. ^ ^;;;
    블루 클마스 (비만) 우울증+게으름+송년회 숙취로 한 열흘 동안 블로그 개점휴업 상태였네요.
    뒤늦게 트랙백 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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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키노씨 2008/12/29 06:44

      추.

      앗, 제가 티스토리(영화블로그 kino21.com 여기도 한 반년 이상 쉬고 있지만요..;;; )에 로긴한 상태라서 티스토리 닉으로 댓글이 입력되었고만요...;;; 저는 민노씨였습니당..

    • BlogIcon LieBe 2008/12/29 20:38

      허허....연말을 열심히 달리고 계시군요.....^^
      글은 잘 보았습니다....^^

      키노씨라고 해서 민노씨인줄 알았지요....^^

  20. BlogIcon 비프리박 2008/12/29 12:36

    한 포스트에 두번의 트랙백을 날리게 되었네요.
    앞서 트랙백 걸었던 포스트는 제 뜻과는 무관하게 엮인 면이 크구요.
    맘 먹고 있던 사자성어 릴레이를 본격적으로(?) 해봤습니다.
    방금 두번째 트랙100을 날리게 되었습니다. 이거, 실례가 아닌지. ^^;

    오늘도 힘찬 하루 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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