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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ove and beyond pres oceanlab - sirens of the sea 
 

 

 

Take my hand
take my hand
yeah take my hand
Follow me, follow me yeah let’s go
To the sand, to the sand, the purest sand
Into the sea, into the sea yeah let’s go


Out beyond the water’s edge
Far out past the coral bench
Underneath the diamond dancing lights
Chase the world from far below
Silence sleeping in the glow
Drifting down into the endless night


Take my hand
take my hand
yeah take my hand
Follow me, follow me yeah let’s go
To the sand, to the sand, the purest sand
Into the sea, into the sea yeah let’s go

 

Leaving reason far behind
Nothing here is cruel or kind
Only your desire to set me free
Let us lie here all alone
Worn away like river stone
Let us be the sirens of the sea

I... Cannot... Resist... Your call
I... Cannot... Resist... Your call 
I... Cannot... Resist... Your call
I... Cannot... Resist... Your call



의심의 여지가 없는 2008년 하반기
개인적인 최고의 튠 중 하나~
사실 신곡이라 말하긴 뭐한
수많은 리믹스가 쏟아진 곡이지만 이번 미라클 앨범에
소개된 rework 에디션이 정말 예술이다.
자세한 것은 여기를 참조하기 바란다.

 

 

 






 

 

          markus schulz vs andy moor - daydream
 

 

 

Tune of the Year 까지 바라볼만한 아름다운 곡
하도 이곳 저곳에서 플레이되고 여러가지 믹스도
나오고 해서 조금 식상한 감도 있지만
데이 드림이 정말 잘 뽑혀 나온 튠이라는걸
부인할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7월 즈음에 웹으로 릴리즈된 곡인데
나 스스로 여태껏 듣고 있는걸 보면 신기하기도 하다.
올해 하반기 베스트 중 하나

 



01. Daydream (Benya Remix)
02. Daydream (Original Mix)
03. Daydream (K Progressive Mix)
04. Daydream (Lemon & Einar K Remix)
05. Daydream (Ormatie Remix)

나는 그래도 오리지널 믹스가 가장 좋다.

 



 



 

 

 

          daniel kandi and robert nickson - liberate 
 

 

 

정말 징그럽게 ASOT에서 플레이되었던 곡.
많은 사람들이 정말 좋다와 별로다의 반반의
 반응으로 나뉘는데
개인적으론 브렉다운 이후의 롤링 부분이 너무 맘에 든다.

 

대니얼 캔디가 로버트 닉슨보단 선배라고 할까..
사실 둘다 경력은 2004, 2006년부터 시작하지만 그간 나온 튠들이 쏠쏠한게 참 많다.
그 중에서도 올해의 활약은 상 줘도 될 듯...

 

 

 







 

 

          Sunlounger feat Zara - Lost

 

 

 Forget the peace inside
You’ve given way to the gods of destruction
Full of desire
You feel afraid that there’s nothing left

Oh oh, oh no
Oh oh, oh no

The ocean is dry
Do you feel hollow?
Nowhere to hide
And nothing to swallow

And when you can’t recognize
Anything solid
Where do you turn?
When you can’t buy it?

What can you believe in now
With no love to follow?
Now that you have lost yourself
Oh, can anything help you now?

Just let your fears go
You might find your way back home
Let your fears go
You might find that you’re not lost

Just let your fears go
You might find your way back home
Let your fears go
You might find that you’re not lost

What did you learn?
What was it worth?
What did you yearn for?
Everything’s lost now

 

And not alone and not alone
And not alone and not alone
And not alone and not alone
And not alone and not alone

Just let your fears go
You might find your way back home
Let your fears go
You might find that you’re not lost

Just let your fears go
You might find your way back home
Let your fears go
You might find that you’re not lost



사실 트랜스 씬에선 듣보잡급은 아니지만 그 흘러넘치는
뽕삘 때문에 전세계 매니아들의 사랑을 한몸에
절대 받지 못하는 Dj Shah의 그럭저럭 괜찮은 앨범
서니 테일의 수록곡 로스트.
이 블로그에서도 Dj 노모라는 애칭으로 몇번 글을
썼었는데 작년, 올해 활약이 정말 눈부시다.
감성과는 조금 거리가 멀지만 그 멜로디를 만들어내고
프로듀싱 하는 능력은 세계 일류급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듯

Sunny Tales에는 사실 괜찮은 트랙이 상당히 많다.
딱히 트랜스와 장르에 집중하기보다는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적절한~ 음악으로 들으면 앨범 완성도와
볼륨에 상당히 놀랄 것이다.

그래도 역시나 Dj 노모.
해외에서나 한국에서나 뭐 그럭저럭 so,so...
언젠간 치고 올라서길 진심으로 바란다.

Sunny tales 앨범 리뷰

 

 

 








 

 

          joint operation centre - new jersey 
 

 

 

이 듣보잡 튠은 뭐지? 하는 사람이 많을듯 하다.
사실 해외 포럼에서도 그다지 회자되는 튠은 아니다.
그런데 조인트 오퍼레이션 센터
 John O'Callaghan의 앨리어스라는걸 알게 되면 조금은
 관심이 생기지 않을까?
 죤 오 캘러한이면 작년에 아주 고공비행을 기록한 히트
메이커였으니 말이다.

 

사실 고백하자면 나도 Big Sky 이전엔
저 친구가 누군지도 몰랐다.
다들 유명하다고 하던데 왜 난 전혀 몰랐을까....OTL

아무튼 튠 자체는 진행이 상당히 드라마틱하고 몰아가는 맛이 일품이다. 뭐 이런게 저 친구의 장점이기도 하지만...
PS) ASOT에서 한동안 지겹게 플레이...

 

 

 








 

 

          myon and shane 54 feat carrie skipper - vampire 
 

 

 

Now spread your wings, can't you hear me calling?
Before we're down, we're falling.
Soon too late.


Take the valley lows and the highest mountains,
The fields and all the fountains.
Feels so great.


I feel your needs, I can feel the passion,
This is no religion, there's no fear.


I'm sensing it, can't you feel the passion?
I offer you protection, time stands still.


Now we'll always see the light
Through the darkness of the night.
Be your shelter when the storm is in your heart.
See it, believe it, prepare for the fall, to serve them all.


As the darkness turns to light,
You'll always find what lies within your mind.
See it, believe it, prepare for the fall, to serve them all.


Why can't you see them fall?

 










사실 뱀파이어는 오래된 곡이다.
뭐 여타의 다른 때와 마찬가지로
갑자기 리믹스들이 쏟아져 나오는 것은 
이 바닥 특징 중 하나인 바람을
타고 올라서는 타이밍이기 때문일까?

이 친구들은 특이하게도 헝가리안 듀오이다.
요 근래 정말 왕성하고 멋진 곡들을 마구 쏟아내고 있는데
그 중 이번의 뱀파이어도 하나이다.
앞으로도 엄청나게 기대되는 듀오.


플레이되는 음악은 gareth emerys 의 리믹스이다.
요 근래 쏟아져나오는 리믹스들 중 가장 좋다고 생각되고
심지어 오리지널하고 비교해도 더 좋다고 느껴질 정도..

 

 

 








 

 

           rapid eye - circa forever 2008 

 

 

Steven Robin Helstrip 와 Tim Stark 가 2002년에
발표한 circa forever 의 2008년 버전.
사실 이 곡이나 뮤지션이 중요한게 아니라 
일명 PassivaAva Mea 등으로 알려진
galen behr 의 리믹스가 정말 예술이다.
이 블로그에서 나의 알리 앤 필라의 애정을
종종 얘기하곤 했는데 알리 앤 필라의 리믹스가
같이 릴리즈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주저없이
패시바의 리믹스를 고를수 있었다.

 



01.circa forever 2008 
    (galen behr and orjan nilsen remix)
02.circa forever 2008 (aly and fila rework)
03.circa forever 2008 (ivan spell remix)
04.circa forever 2008 (mike saint jules remix)

                                     CHooooooooN~

 

 

 







 

 

          mr sam feat claud9 - cygnes 

 

 




Mr.Sam도 나름 짠밥이 좀 되는 뮤지션이고
히트곡도 부지기수이긴 하지만
내게는 알리앤 필라의 Split으로 각인되어 버린
비운의 뮤지션이다..lol

그런데 특이하게도 알리 앤 필라를 언급하는 것 이전에
Mr.Sam의 곡들은 리믹스가 굉장히 많이되는
편이기도 하다.

 

그 이유를 곰곰히 생각해보면 멜로디 라인이나 구성이나
참 좋은데 뭐랄까 좀 심심하다고 해야 할까?
상당히 절제된 구성과 편곡을 보여주며 너무 혼잡한
쌤플러는 절대 사용하지 않는다.
그래서 다른 뮤지션들이 리믹스를 많이하는지도 모르겠다.

시그너스도 정말 깔끔 그 자체의 곡 진행에 아름다운 멜로디라인을 가진다.
이건 정말 최고다...의 그런 튠은 아니지만 잔잔한 진행 사이로 솟구치는 멜로디가 일품이다.
아민의 ASOT 380 방송 중 시그너스가 나오자 이거 좋다고 난리치던 포럼 사람들이 불현듯 생각이...^^

 

 

 







 

 

           robert nickson and daniel kandi - rewire 

 

 

Liberate에 이어 로버트 닉슨 앤 대니얼 캔디의
2연타 히트곡 - 리와이어.
개인적으론 리버레이트보다 그다지 삘이 오지는 않았다


 

그런데 아마 2008년 ASOT 팟케스트를 계속 연재 포스팅하면서 가장 많이 들은 트랙을 꼽으라면 난 주저없이 리와이어를 꼽겠다.
정말 세뇌당할 정도로 많이 들어서 뭐 적당히 올해 하반기 튠 오브 2008 로 선정해볼련다.
인 앤 아웃 오브 러브와 함께 세뇌의 무서움을 보여주는...

 

 

 






 

 

         armin van buuren ft. sharon den adel - in and out of love 

 

 

       See the mirror in your eyes
       See the truth behind your lies
       Your lies are haunting me
       See the reason in your eyes
       Giving answer to the why
       Your eyes are haunting me


       Falling in and out of love
       in love, in love
       Falling in and out of love
       your love, your love


       See the mirror in your eyes
       see the truth behind your lies
       Your lies are haunting me
       see the reason in your eyes
       Giving answer to the why
       Your eyes are haunting me


       Falling in and out of love
       in love, in love
       Falling in and out of love
       your love, your love

       in love in love in love


       Why can’t you see it?
       Why can’t you feel?
       In and out of love each time

       Why can’t you feel it?
       Why can’t you see it?
       In and out of love


       You keep keep runnin’
       I keep keep fallin’
       Let it fade away.
        [x3]


       Away away away away
       Oh let it fade away

 







2008년 ASOT 팟케스트에서 리와이어와 함께 세뇌의 무서움을 절감하게한 무서운 곡.

얼마나 믹스셋에서 하도 들었는지 이젠 가사를 다 외웠다.  외우려고 생각조차 해본 적이 없는데 말이다!!!

처음 아민과 DJ Shah의 합작 앨범 Imagine에 수록되었을땐 별 반응이 없었는데 뮤직 비디오 깔끔하게 하나 찍고 믹스셋에서는 죽어라 틀어대고 홍보 죽어라 하니 이젠 잇힝~ 샤론 덴 아델 너무 이뻐요~~ 하는 수준까지 돌입...

그런데 솔직히 말해서 뮤직비디오에 나오는 샤론 덴 아델의 웃는 모습이 왜 이리 이쁜지..OTL
거의 여신 강림이라고 해야 할까.

서양 여자분들은 전혀 취향이 아니었는데 갑자기 취향이 바뀐 것도 아니고 템프테이션의 고딕 메틀 보컬시의 사진들을 보면 이건 뭐 입술에 피가 흘러내리지는 않을까 걱정될만한 사진들만 잔뜩 있지만 왜 자꾸 이쁘다고 생각되는지.

아민의 귀에 대고 샬랑~ 거리면서 노래하는 모습이 그렇게 이뻐보였나 보다...OTL

사실 험담을 죽어라 늘어놓은듯 한데 그다지 나쁜 곡은 아니다. - 아... 물론 팝으로 봐선 말이다.
매일 심각하고 눈물 자아내는 곡만 들으라는 법은 없잖은가.
그래서 나는 이 곡을 꼽사리로 끼워 올해 하반기의 튠들을 선정하고 싶다.
게다가 이번 ASOT Episode 380 에서 나온 인 앤 아웃 오브 커넥션이라는 상당히 들어줄만한 매쉬업 믹스도 나왔지 않았는가~

In and Out of Love 리뷰
In and Out of Connetion 리뷰

 

 

 





어제의 불의의 사고 때문에 정신이 하나도 없는 가운데 하루를 그냥 홀랑 아무 생각 없이 보내고 나니 멍 하더군요.
푹 잔 다음 다시 하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일어나보니 기분이 그럭저럭 유쾌상쾌통쾌 합니다...^^;;;

2008년도 벌써 끝이 보이는 가운데 간만에 올해 나온 튠들 중 괜찮다고 싶은걸 정리해 봤습니다.
사실 플레이리스트에서 죽 훑어보고 이거 괜찮았지...하는 식으로 선정한거라 뭐 특별히 숨겨진 진주 같은 트랙은 없네요.
게다가 2008년도 전반기는 놀러다니기 바쁘고 정신도 없어서 음악을 제대로 들어볼 겨를도 없었고 뭐 이래저래 기억도 하나도 안납니다...OTL
그래서 그냥 2008년도 후반기 Tunes of the Year를 해봤으니 관심있는 분들은 보아주시기 바랍니다.
새벽 일찍 일어나서 포스팅 하는 맛도 매콤하군요.
서식 하나 만든 다음 Copy and Paste 신공을 쓰니 이렇게 긴 포스트도 금방 뚝딱 하는....lol

그럼 KIN~ 감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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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eeit.kr BlogIcon 하늘다래 2008.12.10 10:05 신고

    이 분야에.. 정말 엄청나게 관심이 많아 보이세요 +_+
    좋은 곡들이네요! ㅎㅎㅎ

    perm. |  mod/del. |  reply.
    • Favicon of http://liebe.tistory.com BlogIcon LieBe 2008.12.10 20:44 신고

      좋다기 보단 대중적인 곡들의 셀렉션이랄까요...
      다 적고 보니 2008년 하반기 인기차트를 보는거 같아요... OTL
      그래도 곡들이 다 잔잔하니 초심자들 꼬시는덴 최고의 튠들..ㅋㅋㅋ

  2. Favicon of http://workout.tistory.com BlogIcon Madox01 2008.12.10 11:25 신고

    오옷..깔끔한 포스트 잘보고 가요..특히 리베님 블러그는
    불여우 프렌들리라 넘 좋습니다.ㅎㅎ

    세뇌가 무섭긴 하지요..말씀하신 in and out of love
    강제로 가사를 외우게하는 무서운 곡입니다.

    다 귀에 익은곡들인데 cygnes 는 약간 생소하네요.^^

    그리고 최근에 씸쑨님이 무임승차 시켜주신
    Suncatcher-Losing_Daylight ..나름 대박튠 이더군요. 꼭 들어보시기를 ㅎㅎ

    perm. |  mod/del. |  reply.
    • Favicon of http://liebe.tistory.com BlogIcon LieBe 2008.12.11 00:35 신고

      아직 HTML에 익숙하지 않아서 불여우와 IE에서 동일하게 보이게 하는게 정말 힘드네요.
      포스트 작성 시간은 얼마 안되는데 불려우에서 보고 잘 보이나 확인하면 아주.....난장판...OTL

      루징 데이라잇..괜춘하죠....
      이상하게 예전엔 마구 믹스한 것들이 좋았는데 요즘은 오리지널이...ㅋ
      오리지날도 CHooooN~ 입니다여...^^

  3. k. 2009.01.05 01:35 신고

    회사 일이 바빠서 이제서야 하나 하나 다시 듣기 시작하는데... 저도 세뇌 되어간다고 해야할까요 ㅎ...
    아직 들어보지 못한 곡들도 많은데요... 리베님 블로그에서 좋은 곡들 많이 듣고 갑니다...~ ^^;

    perm. |  mod/del. |  reply.
    • Favicon of http://liebe.tistory.com BlogIcon LieBe 2009.01.05 09:26 신고

      듣던 중 가장 반가운 소리군요...
      조금더 노력해서 완전히 세뇌시켜드리겠씁니다...

      흐흐흐흐....

  4. Favicon of http://mystinia.tistory.com BlogIcon Mystinia 2009.01.11 18:01 신고

    그래도, Robert Nickson & Daniel Kandi - Rewire는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서 그렇다고 해도, 곡이 좋으니깐 인정 =_=
    여담으로 Daniel Kandi는 제가 추구하는 업리프팅 이상향 중에서 한 명이기도 합니다.

    perm. |  mod/del. |  reply.
    • Favicon of http://liebe.tistory.com BlogIcon LieBe 2009.01.11 19:22 신고

      저 친구들이야 밥은 좀 안댔지만 매니아들이 상당히 퍼져있는데요...ㅎㅎ
      나쁘다는게 아니고 하도 세뇌교육을 받아서리....ㅜㅜ

      그런에 아민 이넘은 그렇게 ASOT에서 플레이해놓고 탑 20에는 끼워주지도 않는....푸헐..

  5. sara 2009.10.18 23:35 신고

    타사이트에서 링크 걸어주신거 타고 왔어요 리베님~
    여기곡들.. 다들 너무 맘에 드네요.
    잘듣겠습니다.^^

    perm. |  mod/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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