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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포스팅입니다.
역시나 랜덤으로 포스팅하는군요.  베스트 라기보단 제 취향이 많이 가미된 것이지만 싸이트랜스 말고는 일반적으로 대중적인 곡들을 좋아하니까 대충 베스트라 불러도 무방하겠습니다.....^^;;;;;;;;;






드디어 나왔습니다. 세계 넘버원 DJ 티에스토....^^;;;   그를 수식하는 말은 많고 많지만 단 하나... 넘버 원....지금은 디제잉 보다는 프로듀싱에 주력하고 독자 레이블도 운영하지만 그는 명실공히 많은 디제이들을 키워낼뿐 아니라 스스로도 아직 넘버원입니다.  개인적으로 올해 초에 워커힐에서의 아시아투어 때 이리저리 안좋은 상황이 맞물려 그의 명성을 잘 느끼지 못했지만 - 워커힐 비스타 홀...정말 최악...ㅡ.ㅡ;;;;;      그의 레이빙 뮤비 하나만 봐도 그가 왜 넘버원인지 잘 느낄수 있습니다.
수많은 그의 히트작이 있지만 요즘은 점점 취향이 변해가서인지 잘 안듣게 되더군요....^^
그의 Just Be 앨범의  love comes again - radio edit 입니다.





티에스토의 곡은 하도 유명한것이 많지만 유달리 한국에서는 트래픽을 좋아하는 사람을 많이 못봤습니다.
그냥 뭐랄까 이런것도 하드하다면 말 다했지만 멜로디 라인 중시의 매니아들의 취향과 좀 안맞는듯...
뭐..이런 저런 말이 길었는데 티에스토의 곡중 제가 가장 좋아하는 traffic - radio edit 입니다.




세계 넘버원 티에스토에 아직 가려져 있지만 젊은 신성 아민 반 뷰런의 이름을 전세계에 알린 시작..커뮤니케이션 파트 원입니다.  얼마전 DJ 100 차트에서 드디어 페리 코스틴을 제치고 2위를 먹었다고 하던데..
아무튼 그의 곡들을 들어보면...재기 넘치는 감각이 살아 숨쉽니다.  게다가 그의 전매특허인 - 저도 무지 좋아하는 - 라이징스타 리믹스는 그가 왜 리얼 디제이인지 느끼게 해줍니다.  지속적으로 방송하고 있는 ASOT - A States of Trance 는 전세계 트랜스매니아들의 필수 채널이며 저도 믹셋을 무척 모았군요....^^





아민 반 뷰런의 아름다운 보컬 트랜스 번드 위드 디자이어 입니다.  어버브 앤 비욘드와 오션랩이란 프로젝트 그룹을 만들었던 Justine Suissa의 보컬의 곡으로 여러버전이 있지만 역시나 전 라이징스타 리믹스를 가장 좋아합니다..^^  말랑말랑하면서도 감각이 톡톡 살아 숨쉬는 이곡을 듣고 있으면 뭐랄까 서정적이면서도 신나는 묘한 느낌을 줍니다....^^




티에스토, 아민과 함께 3대 디제이 중 하나인 페리 코스틴의 작년 신곡 잇츠 타임입니다. - 재작년이었나?...^^;;;;;
개인적으로 페리는 막 땡기는 디제이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안좋아한다는건 아닙니다. 그의 곡들도 유명한게 너무너무 많죠....  이 곡은 원곡은 거의 유로댄스에 가까울 정도로 팝의 성향이 강한데 여러 믹스 버전중 이 버전이 제게는 가장 좋았습니다.  뮤직비디오에 나오는 주인공.......증말 쉑쉬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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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트랜스 곡들 중 5손가락 안에 꼽는 명곡 에어베이스의 이스케입 입니다.
이건 말이 필요없습니다.  멜로딕 트랜스의 모든 것을 집어넣은 명곡이고 물론 오래된 곡이긴 하지만 아직도 제 씨디피엔 이 곡이 늘 들어가 있습니다. 그야말로 트랜스의 모든걸 이 곡 하나로 느낄수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듯 합니다.  - 뭐 개인 취향이니 이견이 있으신분은 언제든 리플로....^^;;;
꼭 청음해보시길 권합니다.  - 청음시에는 트랜스 곡들이 다 그렇지만 정말 단단한 베이스와 어느정도 공간을 채울 볼륨을 확보하시길 바랍니다. 정안되면 헤드폰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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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경력이 일천하여 아는 그룹이나 아티스트보단 모르는 사람들이 더 많습니다. 이 그룹(?)도 그중 하나인데 좀 오래된 곡으로 알고 있는데 나름대로 많은 분들이 알더군요.  발랄하고 활기찬 멜로디 라인과 보칼이 듣기 편합니다.  뭐 그 이상은 딱히 특징이랄꺼가.....^^;;;;;;





베이식 아발론의 파이어워크입니다. 전형적인 파티 트랜스이며 가볍지만 절묘한 멜로디 라인과 쌤플링으로 기지 넘치는 곡 진행이 재미있습니다.  뭐랄까 트랜스에 목숨 건 트랜스 매니아들에겐 어필하기 힘들겠지만 초심자들은 이런 상큼(?)한 곡들을 많이 좋아하더군요... 기분 처질때 들으면 딱~~ 입니다.





Cosmicman의 크리스탈드림스 입니다. 사실 이곡을 알게된 건 얼마 되지 않았는데 - 아는 동생의 라이브 방송을 듣다가 괜찮은 느낌이라 챙겨놨는데 나름대로 꽤 유명한 곡이더군요.  너무 가볍지도 않고 무겁지도 않은 멜로디 라인으로 섬세한 튠들이 이어집니다.  트랜스의 묘미를 잘 살린 곡이라 할수 있습니다.





고리엘라의 리가야 오리지널 믹스입니다.
뭐 말이 필요합니까?..... 개인적으론 너무 많이 들어서 멜로딕 트랜스의 레퍼런스이긴 하지만 가끔은 듣기 지겨울때도 있어요. ^^;;;;  수많은 디제이들이 리믹스 하고 베리에이션이 나왔고 지금도 많은 디제이들이 믹셋에 집어넣곤 하는 정말 고리쩍 튠입니다.
리가야의 진정한 맛은........비록 오래되었지만 지금도 어필하는 서정적인 감각입니다.
단 한마디.....멋집니다......
(리가야 뮤직 비디오도 지금 봐도 멋지죠.... 그 당시 수준을 훨씬 넘은듯한 그 느낌과 감각....꼭 한번 보시길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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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igmans 2006.10.25 00:57 신고

    간만이군요...잘 듣고 갑뉘다

    perm. |  mod/del. |  reply.
    • Favicon of http://liebe.tistory.com BlogIcon LieBe 2006.10.26 20:41 신고

      옹...빅맨.....올만이당....
      여전히 빡시게 산다며?.....ㅋ
      얼렁 여동생 시집 보내지 그랴.....
      울집 주소 끄라우드한테 물어봐서 택배로 보내.....^^;;;;

  2. 끄롬씨 2006.12.01 20:04 신고

    이아저씨들이 ㅡ_ㅡ;;;

    perm. |  mod/del. |  reply.
  3. julia70 2008.03.01 00:54 신고

    Krystal Dreams를 들으니 옛생각에 눈물이~~흑..

    perm. |  mod/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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