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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베스트 100곡 을 한번 포스팅 해보려 합니다.  순위는 랜덤이고 한번에 10곡씩 포스팅 하면 10번이면 끝나겠네요...
다행인지 불행인지 트랜스곡들은 한국에서 비주류라서 라이센스 있는 곡은 한곡(!!!)도 없을겁니다.
돈 주고 사서 올려도 좋으니 좀 활성화됐으면....
지극히 개인적인 선곡이니 태클은 당연히 받아들입니다.
그런데 아마 100곡 안에 웬만한 유명한건 다 들어가지 않을까 하네요...^^






오션랩의 새틀라이트는 뭐 이제는 한국의 트랜스 매니아라면 누구나 아는 곡이죠. (어보브 앤 비욘드의 작년 한국 내한공연 이후로 누구나 귀에 익숙한.. - 한국 디제이들도 정말 많이 틀어준듯... )  정말 작년 여름에서 겨울까지...가는 곳곳마다 징그럽게 울려퍼졌던 곡입니다...ㅋ    오셥랩은 어보브 앤 비욘드의 프로젝트 그룹입니다.

리베는 어보브 앤 비욘드의 둘째와 같이 레이빙 하고 맏형하고 사진 찍었습니다.......ㅡ.ㅡv





같은 어보브 앤 비욘드의 곡입니다.  나름대로 유명한 곡이지만 한국에선 그다지 안알려져 있는듯....
제가 어보브 앤 비욘드 곡 중 가장 좋아하는 곡입니다. 새틀라이트와 같이 오션랩의 justine suissa의 보컬이며 말이 필요없습니다.
원곡을 정말 더 맛깔나게 믹스한 아민 반 뷰런의 리믹스입니다.





사프리 듀오의 대표적 히트곡 중 하나...국내에는 플레이드 어라이브가 더 알려져 있지만 라이즈와 함께 이곡을 더 조아라 합니다..   역시나 사프리 듀오라면 뭐니뭐니해도 흥겨움.    가끔가다 기분 늘어질때 이곡을 듣고 있으면 저절로 신나죠....   ^^;;;;




이 곡 또한 사프리 듀오의 대표적 히트곡 중 하나입니다.  사실 흥겨움을 너무 강조한듯한 사프리 듀오를 "개인적"으론 그렇게 조아하지는 않지만 이 곡 만큼은 제가 꼽을수 있는 트랜스 베스트에 들어갈만 합니다.  이친구들 답지 않은 서정성과 적당한 비트가 너무 절묘해서 듣다보면 쓰르르르...감동의 쓰나미.....^^  




트랜스 역사상 가장 성공했다고 여겨지는 앨범 Gouryella의 곡입니다.  텐시, 리가야..등등 이 앨범을 모르고 어떻게 트랜스를 논하느냐는 말이 나올 정도인데 그 앨범 중 가장 좋아하는 곡입니다.  고리엘라의 다른 곡들은 전부 알아도 왈할라를 기억하는 분들은 많이 못뵌거 같은데 왜 그런지 이해를 못하겠더군요. 아마도 고리엘라의 엄청난 뮤직 비디오들보다 다른 의미로 엄청났기 때문에 그런듯...ㅋㅋㅋ
아민 반 뷰런의 라이징 스타 리믹스입니다.




메노디용의 마그마와 함께 연작입니다.  마그마를 들으면 정말 뜨거움이 느껴지는데 툰드라를 들으면 정말 차가운 눈보라가 느껴집니다.  (정말 남극에서 블리자드를 만난 느낌.....)
말도 안된다고 느끼시면 한번 들어보세요...
메노디용답게 깔끔하고 섬세한 진행이 아름다운 곡입니다.



비공식 채널에 의하면 이번 겨울에 알파존이 한국에 올거라고 합니다.  특이한 리믹스와 곡 해석력이 독보이는 듀엣인데 일단 소싯적에 락이나 메틀 많이 듣던 사람들이라면 이 친구들 곡 들으면 미칩니다..
그냥 달리는거죠.....죽을때까지.....ㅋㅋㅋ
개인적으론 서정적인 트랜스곡들을 좋아하지만 알파존은 예외입니다.
정말 레이빙이 먼지 아는 친구들이란 생각이 팍팍 들게 하죠.    곡 자체야 워낙이 유명한거니 패쓰....




알파존의 레거시 믹스와 함께 많이 알려진 곡이죠.  하드 트랜스 파티에 가면 디제이들 트랙 리스트에 늘 있는 곡.
저도 알파존의 곡을 처음에 플래시백으로 알았습니다.  뭐 그냥 달리는거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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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무지 오래된 곡입니다.  가끔가다 클래식한 곡들 위주의 파티 때에는 빠지지않는 레파토리이고 옛날이 좋았다고 회상하는 분들이 자주 듣는 곡이죠.   - 저야 경력이 일천하니 뭐....ㅋ
아름다운 멜로디 라인과 트랜스의 전형적인 진행이 듣기 편한 곡입니다.




이 곡 또한 무지 오래된 곡인데 티에스토나 기타 등등의 디제이들에 의해서 꾸준히 나와서 계속 기억나게 하더군요..^^  한국에는 포톤 프로젝트의 리믹스가 제일 많이 알려져 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가브리엘&드레스덴의 이 리믹스가 마음에 듭니다.  곡 자체는 아름답지만 가사는 무자게 공허한...곡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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