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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2007 년 )
원제 ヱヴァンゲリヲン新劇場版
영제 Evangelion New Movie Series
부제 에반게리온 서
감독 마사유키 (摩砂雪) | 츠루마키 카즈야 (鶴巻和哉) | 안노 히데아키 (庵野秀明)
원작
각본 안노 히데아키 (庵野秀明)
제작 카라 | GAINAX
저작권 ⓒ カラー・GAINAX
음악 사기스 시로 (鷺巣詩郎)
장르 SF | 메카닉


 
 
작품소개 줄거리 등장인물 자료실 감상평 관련사이트 관련상품
마사토군 님의 설명 : 1995년 10월 3일에서 이듬해인 1996년 3월 26일까지 인기리에 방영되며 사회현상까지 일으켰던 90년대 일본애니메이션의 걸작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새로운 극장판 애니메이션 영화로, 2006년 9월 안노 히데아키 감독이 개인스튜디오 스튜디오 카라를 열어 독립하면서 발표한 첫번째 시리즈이다.

2007년 올해로 넘어오면서 4부작 발표 이후 제목이 각각 서(序), 파(破), 급(急), ?으로 새롭게 바뀌었으며, 그 첫번째 작품인 1부작 서(序)는 2007년 9월 1일 토요일 일본 신쥬쿠의 시네마스퀘어를 위시한 전국 극장에서 일제히 개봉되었다. 정식 제목은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서(ヱヴァンゲリヲン新劇場版:序 EVANGELION:1.0 YOU ARE (NOT) ALONE)」이다.

이번 첫번째 서(序)는 이전 TV시리즈의 에피소드 1화부터 6화 야시마 작전까지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스토리상의 변경으로 인해 작품 후반에 등장했던 나기사 카오루가 새롭게 등장하는 등 부분적으로 새로운 신작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예전 시리즈에 참여했었고, 현재는 각자 유명 애니메이터로 성장한 여러 스태프들이 새롭게 다시 합류한 것으로 큰 화제가 되었다. 또한, 이번 서(序)의 주제가는 에반게리온의 팬으로도 알려진 인기가수 우타다 히카루(宇多田ヒカル)가 부른 「Beautiful World」와 「Fly Me To The Moon (In Othe Words) 2007 MIX」로 결정되었다.

예전 시리즈(극장판 포함)의 원화를 일절 사용하지 않은 오리지널 디지털 작업과 CG를 통해, 오리지널 시리즈 방영 이후 새로워진 일본 애니메이션 기술을 이용한 21세기의 에반게리온으로서 깊은 인상을 심어주게 될 것이다. 오리지널 이후 12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사회현상과 수많은 신조어 등을 창출해 내면서 변함없는 인기를 자랑하는 에반게리온이 안노 히데아키 총감독의 손에 의해 어떤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날 것인지는 4부 ?가 개봉될 때까진 아직 아무도 예측할 수 없다.

이번 서(序)는 2007년 10월 4일부터 12일까지 부산에서 열리는 제 12회 부산국제영화제(PIFF)의 폐막작으로 선정되어 처음으로 국내에서 공개되었으며, 일반 극장 공개는 2008년 1월 24일로 예정되어 있다.

[서(序)의 제작진 목록]

원작 / 각본 / 총감독 / 음향감독 : 안노 히데아키(庵野秀明)
특별프로듀서·각본회의참여 : 오츠키 토시미치(大月俊倫 / 킹레코드 상무·갠지스 대표이사)
연출 : 하라구치 히로시(原口浩)
주(主) 캐릭터디자인 : 사다모토 요시유키(貞本義行)
주(主) 메카닉디자인·신(新) 네르프마크 디자인 : 야마시타 이쿠토(山下いくと)
신(新) 제레마크 디자인 : 이즈부치 유타카(出渕裕)
신작 작화콘티 : 히구치 신지(樋口眞嗣 / 야시마작전 부분)·쿄다 토모키(京田知己 / 다른 부분)
총작화감독 : 스즈키 슌지(鈴木俊二)
작화감독 : 마츠바라 히데노리(松原秀典)·키세 카즈치카(黃瀨和哉 / Production I.G)·사다모토 요시유키(貞本義行)·모리야마 유지(もりやまゆうじ)·오쿠타 아츠시(奧田淳)
메카닉 작화감독 : 혼다 타케시(本田 雄)
메카닉웍스 : 와타나베 타카시(渡部 隆) / Okama / 이즈부치 유타카 / 키오 세이지(きお誠二)
특수기술감독 : 마스오 쇼이치(增尾昭一)
미술감독 : 카토 히로시(加藤浩 / 토토냥ととにゃん)·쿠시다 타츠야(串田達也 / 비호美峰)
색채지정 : 키쿠치 카즈코(菊地和子 / Wish)
촬영감독 : 후쿠시 쿄우(福士享 / T2스튜디오)
CGI감독 : 오니즈카 다이스케(鬼塚大輔)·코바야시 히로야스(小林浩康)
편집 : 오쿠타 히로시(奧田浩史)
음향제작 : 가쿠온샤(樂音舍)
(음향)효과 : 노구치 토오루(野口透 / 애니메사운드프로덕션アニメサウンドプロダクション)
배급 : 카라·클락웍스(KLOCK WORX)
배급협력·선전 : 닛카츠(日活)

출처 : 베스트에니메




LieBe's BlahBlah

아주 예전에 에반게리온 10년만에 부활이라는 포스팅을 한적이 있다.
2006/09/12 - [그것을 평하다] - '신세기 에반게리온', 10년 만에 부활......기사를 보고...
어익후.....2006년에 쓴 포스팅이구나.....^^

에반게리온에 대한 감상이야 저 포스팅에 주구장창 적어놨으니 패쓰하고 이번 4부작의 첫번째 극장판을 본 감상은 한마디로............놀랍다.....ㄷㄷㄷ

처음 작년 부산 국제영화제에 시사회를 한다고 했을때 일부 매니아들이 부산까지 몰려들어 보고 온 감상들은 신작화는 아니고 후반 1/3 부분만 새로 그렸다 라는 것이었다.
그래서 이전에 나온 토미노옹의 제타건담 삼부작 씨리즈처럼 기대만 미칠듯이 하게 만들고 물먹였구나 싶었다.
(사실 정말 제타건담의 신작화를 미칠듯이 기대했지만 막상 나온걸 보니...쩝.......신작화의 기대는 둘째치고 후오우를 그렇게 허무하게 죽이다니...역시나 학살의 토미노!!!!......아무리 스토리변경을 위함이라지만...잊지 않겠다...OTL)

그러다 어찌어찌 고화질로 구경할수 있었다.  첨 본 소감은...일단...우아~~~~~ ㅎㄷㄷㄷㄷ
먼저 한가지 집고 넘어가야할 점은 분명히 매니아들로부터 신작화는 1/3 정도뿐이 안된다고 들었는데 왜 내겐 전부 신작화로 보인거냐!!!.....(아무리 봐도 디지털 리마스터링의 수준을 넘은 영상으로 보였다.  전체적인 영상은 원화와 비슷한 구도에 비슷한 그림들의 나열로 보였지만...)
그래서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해서 검색해보니....역시나...
100프로 신작화였다.
(그러면 확실하게 차별화를 두던지....원작과 거의 흡사한 스토리보드와 작화를 가지고 있어서 거의 대부분 속은듯......아무래도 초반부는 새로 전부 제작하지 않아도 되겠다는 계산에 기존 스토리보드를 이용하여 새로 제작했지만 동일하게 그린듯 싶다.  작업 효율이 엄청나게 차이날테니....)

원작은 티비판 26화와 극장판 2편을 거의 외운 상태라 이번 신작화에서 미묘하게 틀린 부분을 엄청나게 발견할수는 있었다.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사람을 압도하게 만든건 야시마 작전에 해당하는 약 1/3 의 신작화들.
이건 뭐라 설명할수가 없다...직접 보는 수밖에...
정말 에바의 팬들은 둘째치고 잘 모르는 사람들까지도 비쥬얼로 압도할 정도이다.
처음의 시작으로부터 10년이 흐른 후의 기술의 발전과 감각의 확장이 눈에 띄는 대목이었다.

이번 "서"는 티비판의 내용의 축약이다.
그러나 미묘하게 스토리의 흐름이 달라진다.  이는 안노 히데아키가 처음 공언했던 것처럼 같은 배경을 가진 완전히 새로운 스타일과 스토리로 진행하겠다는 말에 신빙성을 더하는 대목이 아닐수 없을것 같다.
특히나 마지막에 달에서 마지막 사도인 카오루가 지구를 올려다보는 장면이 나올땐 헉..하는 느낌까지 가졌다.
그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사도들의 관처럼 보이는 물체를 배경으로 말이다.
( 에반게리온 "파" - 신작화 2편- 의 에고편을 본 사람들은 스토리가 엄청 다르다는 증언까지 했다. 기대가 증폭되는 순간이다.

우주소년 아톰과 마징가 제트로 대변되는 초창기를 기점으로 <우주전함 야마토> <기동전사 건담>의 에니메이션으론 획기적인 분기를 지나 드디어 <에반게리온>에 이르렀다.
나는 아직도 <에반게리온>의 이후 그것을 뛰어넘는 패러다임을 제시한 에니메이션을 보지 못한것 같다.
그정도로 임팩트가 있고 3세대 에니메이션의 시작으로 불릴 정도의 혁명적 작품이기도 하지만 이를 뛰어넘을수 없는 한계에 대해 그 그늘이 커보이기만 한다.
하지만 그런 한계에서 다시 에반게리온이 나온다는 것에 대해 크리에이터들과 의식있는 관객들의 우려보다는 일반적 대중의 연호가 더 중요하다고 느껴진다.  그 안에 물론 나도 포함되어 연호할것이다.
그리고 다시금 에반게리온을 만날수 있다는 기쁨의 시작이었던 "서"에서 다른 이들은 몰라도 나는 충분히 만족하였다.  

무언가 기대할만한 작품이 있다는건 늘 즐거운 일이다.    스타워즈 트릴로지에 늘 애가 탔었던 것처럼 말이다.


Beautiful World  우타다 히카루
 

Fly Me To The Moon (in other words)  우타다 히카루 2007 MIX
 

EVANGELION:1.0 OST : Angel Of Doom 



원본 소스가 준 HD임에도 불구하고 대충 700 사이즈에 맞췄다.
이젠 이거저거 하기 귀찮아져서 말이지.....(예전 같으면 플릭스로 정밀하게 인코딩할텐데 귀찮아서 대충 하니 깍두기도 보인다..OTL)

그러나저러나 우타다 히카루는 J-POP에 관심 없는 나도 아는 유명한 가수인데 이번 신곡인 뷰티풀 월드는 그럭저럭 들어줄만한듯 한거 같다.   플라이 미 투 더 문은 솔직히 에반게리온이 없었으면 한국에서 이렇게 알려졌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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