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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이 편해지고 싶었기 때문이었지.]
[편안해지고 싶었다구요?]
[그래, 자신들의 노력으로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어디선가 초인이나 성인이 나타나 자신들의 고생을 혼자 떠맡아주기를 바랬지. 루돌프는 그것을 이용했던 거야. 알겠니, 기억해둬라. 독재자란 출현시킨 쪽에 더 큰 책임이 있다는 것을. 적극적으로 지지하지 않았다고 해도 말없이 지켜보고 있었다면 그 죄는 똑같다.]

- 양 타이론(양웬리의 아버지. 독재자 황제 루돌프가 득세한 이유에 대한 물음에 대한 대답.)-



[정치 권력과 매스컴이 결탁하면 민주주의는 비판과 자정능력을 잃고 죽음에 이르는 병을 앓게 된다.]

-3권 본문 중. 프레데리카 그린힐-


[요컨대 동맹은 명이 다한 거다. 정치가는 권력을 가지고 놀고, 군인은 암릿처에서 보여주었듯이 투기적 모험에 빠졌었다. 입으로는 민주주의를 외치면서 그것을 유지하고자 하는 노력은 하지 않았다. 아니, 시민들조차 정치를 일부의 정치꾼들에게 맡기고 참가하려 들지 않았다. 전제정치가 쓰러지는 것은 군주와 중신의 죄이지만, 민주정치가 쓰러지는 것은 모든 시민의 책임이다. 너를 합법적으로 권력의 자리에서 내쫓을 기회가 몇 번이나 있었지만 스스로 그 권리와 책임을 포기하고 무능하고 부패한 정치가에게 우리 자신을 팔아넘겼던 거다.]

- 알렉산드르 뷰코크 우주함대 사령장관-




요즘 광우병 때문에 참 말도 많고 맞네 틀리네 다툼도 많습니다.
저도 주변에 이런 논란을 자주 목격하는군요.  (다행히 갑론을박하는 소용돌이에는 말려들지 않아서 다행이랄까..)

물론....전 정부와 한나라당과 미쿡가서 부시와 악수하고 골프카트 운전했다고 자랑하면서 바로 수입협정에 싸인해버린 MB의 호언 장담이 정말 맞기를 바랍니다.
이건 정치 성향과 공약, 당과 인물의 됨됨이를 떠나서 우리네 국민들이 피부로 겪을 현실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약부터 시작해서 거의 대부분의 음식물들이 위험해진다는, 인간의 의식주 중 "식" 에 해당하는 문제 아닙니까?    정치 얘기 짜증나는 분들.....정치 이념과 경제는 개나 줘버리라 하십시오.....   당장 먹을게 문제라는데 더 중한게 뭐가 있을까요?

자...지금부터 대운하건 당연지정제폐지건 오륀지건 다 잊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미쿡산 쇠고기는 안전하다라는 MB의 말을 믿어보시기 바랍니다.
국민의 힘으로 뽑은 대통령 아닙니까?
우리 모두가 뽑고 스스로 믿지 못한다면 우리는 대체 뭘 믿으란 말입니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 보십시오...동아일보에서도 쇠고기는 문제없대잖아요!!!


드디어 우리는 믿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곰곰히 생각하면 참 말도 안되는 만화같은 스토리입니다.
당장 제가 제일 좋아하는 순대국과 감자탕을 못먹는다니... 출출하면 뚝딱 해치우는 라면을 못먹는다니... 감기 걸리면 먹을 감기약도 덜덜 떨어야 한다니 웃기지 않습니까?
이런 말도 안되는 유언비어를 퍼뜨리다니 말입니다.

그런데 참 이상합니다.
날이 갈수록 광우병 얘기는 모든 인터넷을 점령하고 어떤 이는 한국이 위험국가로 분류됐다는 뜬금없는 소식을 전하고 - 젠장 네델란드 아직 못가봤는데...OTL - 아주 좋은 떡밥거리인 MB와 노무현 쌈붙이기 얘기는 쏙들어가면서 너도나도 전전긍긍하면서 입을 모아 까기 시작합니다.

뭐냐....넌 우리편 아니었잖아!!!
ㅡ.ㅡa

니가 옳으네 내가 옳으네 쌈박질하면서 MB만세, 무현만세를 외치던 사람들이 이상해졌습니다.
야당들도 정부 눈치 보면서 말을 아끼고 언론들과 포탈들도 까는건지 마는건지 알아서 몸 사리는 이 마당에 사람들이 조금씩 이상해져갑니다.   저놈 주장엔 무조건 반대!!!  하며 목숨 걸던 사람들도,  편나누지 않으면 지구가 당장이라도 두쪽날것 같던 사람들도,  뭘 몰라도 한참 모르시는구만...하고 뒷짐 지고 비웃기만 하던 사람들도 갑자기 분위기 어색해졌습니다...

다들 미쳤나 봅니다....OTL

그래도 전 압니다...
아주 예전에 있었던 전설이라고 회자되는 4.19혁명, 광주의거, 같은자리에 끼기는 매우 어색하지만 2002년 12월 노무현씨의 당선.
귀찮음?  한표의 한계?  그놈이 그놈?   이런 패배주의에서 벗어나 모두들 똘똘 뭉쳤다지요...
아닌걸 아니라고 당당히 말하기 위해서요..
그런 똘똘 뭉친 자주의 정신이 지금 다시 일어날까요?

저번 대선때는 참으로 대단했습니다.
니가 맞네 내가 맞네,  저런 윤리라곤 개밥으로 줄라 그래도 찿을수 없는... vs  무능력하고 남 헐뜯기만 잘하는... 의 대결 속에서 인터넷도 참 대단했죠..
한참 대운하와 BBK인지 BBQ인지 난리부르스를 치는 와중에 말이죠...
진짜 하루라도 사건 사고가 안터지면 좀이 쑤신 나날이 지나갔고 인터넷에서도 정말 편가르지 않으면 스스로 불안하게 느낄정도로 미칠정도로 싸워댔습니다.

아.....그래서 저번 대선 투표율이 이랬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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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거관리위원회, "17대대선투표율분석보고서"


인터넷에서 그렇게 쌈박질하시던 젋고 똑똑하신 분들은 다 어디로 가신 다음 난 안뽑았네, 난 투표를 안했네 자랑스럽게 얘기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니면 인터넷에서 그리 날뛰는 분들은 전부 오십대??????









작금의 다원주의 사회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개인의 권리라는 분위기가 팽배해있다.
틀린 얘기가 아니고 슬슬 비아냥을 시작하는 본인도 기실 뼛속까지 아나키스트에 가깝고 시스템에 종속되는걸 극도로 혐오하는 사람이다.
다나카 요시키라는 X발이 작가는 이렇게 소설에 써놓았더라...

[국가가 세포분열하여 개인이 된 것이 아니고 주체적인 의지를 지닌 개인이 모여 국가를 구성하는 것인 이상 어느 쪽이 주이고 어느 쪽이 종인지는 민주사회에 있어서 자명한 이치일 겁니다.]
[자명한 이치라고? 나의 견해는 조금 다르다. 인간에게 있어서 국가는 불가결한 가치를 지닌다.]
[그럴까요? 인간은 국가없이도 살아갈 수 있습니다만 인간 없이는 국가는 존립할 수 없습니다.]

늘 심금을 울리는 한마디....

그런데 그 권리를 그리 신봉하면서 정치, 시사, 집회, 데모, 비평 등에 참여하는 사람들을 무슨 쌈박질에 환장한 사람들로 취급하고 그 시간에 나 혼자 잘먹고 잘 살면되지 무슨 먹을게 떨어진다고...하고 뒷짐지고 비웃는 사람들은 미친 쇠고기를 내 맘대로 수입하고 운하 파서 갱제를 살리겠다고 하시는 높으신 "개인"의 자유와 권리에 무슨 이리 말들이 많으신지?
인터넷에서 생산성 없는 쌈박질 - 인간적으로 토론이라 생각되는, 즉 서로간의 의견 교환으로 서로 모르는걸 알아가고 합의점을 도출하는 그런 장치는 온데간데 없고 이건 서로 너를 반대한다, 고로 내가 존재한다의 덜떨어진 티격태격만 있으니.....

아니.....난 이런 티격태격이라도 결과를 도출할수 있으면,  즉 생산성이 있다면 얼마든 끼어들고 장려하고 싶다.
싸우면서 크는거야...라는 우스개 소리도 있지만 서로 진정성이 있는 싸움이라면...즉 반대를 위한 반대가 아니라 내가 믿고 있는 이즘과 진리를 위한 쌈박질이라면 그 자체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시끄러워지겠지만 우격다짐의 말도 안되는 피곤한 논쟁보단 자신의 믿는바를 위한 진정성을 위한 노력이라는 가치라도 찿을수 있지 않을까?

헌데 지금 우리네 주변에서는 이런 순수한 쌈박질 마저 드물다.
돌아보면 온갖 비아냥과 반대를 위한 반대,  그렇대더라식의 뜬금없는 돌던지기,  so so.......

다 좋다....
표현에 익숙하지 못하고 주장을 폄에 있어 닥치고 버로우가 예의이자 덕목인 동양사회의 한계라고 치자.

저렇게 떠들고 나서는 사람들 중 얼마만큼의 사람들이 소위 사회 활동에 참여 할까?
말이라도 잘 못하고 늘 쌈박질로 끝난다면 스스로의 한계를 깨닫고 행동이라도 옮겨야하지 않을까?
괜히 순수한 열정으로 비분강개하는 사람들에게 피식 하는 비아냥의 목소리 하나 던지고 도망가는 비겁함이 그리 자랑스러운가?
(일전에도 한 얘기지만 별로 좋아하지는 않는 모 문인은 선술집에서 통탄의 삿대질하는 서민들은 줄어들고 은밀하게 세상을 비웃고 조소하는 냉소주의자가 늘어나는 이 세상이 무섭다고하더라.  틀린 말은 아니다. )

이렇게 말하는 본인은 솔직하게 몸담고 있는 곳에서의 참여권유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생계문제로 인해 태안기름유출 현장 복구에 참여하지 못했다.   물론 나와 그다지 관련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음도 있고 쓰레기 버리는 놈 따로 줍는 놈 따로라는 분노에 기인한 바도 크지만 태안사건사고 소식때 참가해서 땀 흘린 사람들을 생각하면 감히 리플 달 용기도 안생기더라...  참여한 사람만이 욕할 권리가 있다는 건 아니지만 그렇게 비분강개해서 열을 올리고 인터넷을 욕으로 도배하던 수많은 사람들 중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참여를 했을까?
정작 당연히 해야할 일이라 생각하는 많은 사람들을 생각하면 나와 관계없는 일이라 생각했던게 부끄러운 일은 아니겠지만 무언가 말을 잇지 못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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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일날 전국 촛불 집회가 있다고 한다.
어차피 법적 구속력도 없고 결국 정치놀음이라고 폄하해도 좋다.  이런다고 뭐가 달라지냐고 비웃어도 좋다.
나는 솔직히 무자게 게으르고 누굴 위해 팔 걷어 붙이고 나서는 성격도 아니다.
하지만 내 일기장에 이리 써갈긴 내 생각에는 조금의 부끄러움도 없이 살고 싶고 어떻게든 씹지 않으면 유행에 뒤쳐지는듯 조금의 행동 없이 입만 나불대기는 싫다.

어르신들이 조중동과 언론에서 보도하는것만 믿고 별일 아니라고 안일하게 생각한다고 걱정하는 사람들이여....
자신들은 어떻게 되겠지..누군가 하겠지...하고 뒷짐지고 비웃고 있는건 아닌지 생각해보라.


아니면 오늘자 뉴스에 나온 칼 들고 국회 들어갔다던 바보인지 정신병자인지 모를 20대 청년처럼 행동해보던지....
아니면 영원히 그렇게 입만 나불대고 살아라.

비이커속의 개구리는 알콜램프로 가열해 물이 끓어 쪄죽을때까지 뜨거운걸 모른다고 하더라.....




 

 

   나는 대한민국의 모든 기독교인들을...
  
 한국사회의 아주 특별한 Propaganda
  
 고구마 파는 노인네의 한탄.
  
 How  to listen TRANCE when you...

  
 10 Tunes of the second Half of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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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oonjjang86.tistory.com BlogIcon ㈜만원이 2008.05.01 23:50 신고

    그렇게 믿으시면 혼자많이 드십시오

    perm. |  mod/del. |  reply.
    • Favicon of http://liebe.tistory.com BlogIcon LieBe 2008.05.01 23:59 신고

      이런 분들을 위해서 평소에 잘 안내던 씅질을 냈나봅니다...
      보람이 느껴져서 기분이 좋습니다....^^
      추신) 사교육도 활성화되면 국민들의 독해능력도 월등히 올라갈꺼 같아요......ㅡ.ㅡa

    • 이건뭐야 2008.05.02 00:21 신고

      만원님아,,,그뜻이 아닌것 같은데 좀 찬찬히 읽어보시지 ㅡ.ㅡ

    • 나쁜녀석 2008.05.07 01:46 신고

      흐음...

      이걸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2. 글이 넘 길어여 ;; 2008.05.02 01:54 신고

    글이 넘 길어서 무슨 소리인가 당췌 알기가 어렵네여.

    글초반에, 핵심을 내놓으시든지 했으면 좋았을껄...ㅎㅎ

    암튼, 마지막에 보니, 촛불문화제에 대한 긍정적 태도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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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Favicon of http://redkies2k.tistory.com BlogIcon 붉은낙타 2008.05.02 02:06 신고

    관념적이고 피동적인 자세로는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는 점에서 동의합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권리는 스스로 지켜야 겠지요. 조금 글 제목이 자극적이긴 하지만
    그래도 잘 읽고 갑니다.

    행동이 없는 사고는 죽은 것이기에..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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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이성배 2008.05.02 03:53 신고

    당신이 광우병(소해면양뇌증)에 대해서 알면서 이같은 조치를 했다면 탄핵받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국민의 생명에 위협을 주는 행위를 대통령이 스스로 저질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만약 당신이 이것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없었다면, 당신은 대통령이 될 자격이 없으며 또한 대통령 임무에 대한 직무유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먹기 싫으면 안사먹으면 되지 않느냐..." 이런 이야기는 당신의 무식을 전국에 알리는 신호탄이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군인은 주는대로 먹어야 합니다...선택의 권리가 없는것이죠...

    물론 군대를 가시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당신의 짧은 생각은 온 국민의 절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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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Favicon of http://www.cyworld.com/goxer BlogIcon 따뜻한태석 2008.05.17 16:48 신고

    잘 읽고 가요-

    perm. |  mod/del. |  reply.
  6. Favicon of http://traensand.tistory.com BlogIcon Traensand 2008.05.25 21:28 신고

    전 광우병 논란 덕택에 학교자율화 비판이 사그라들어서.....
    글 제대로 써서 오마이뉴스에나 한번 올려 볼까 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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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행인 2008.12.06 01:19 신고

    노력 하면 나아 질 것 같죠? 안 나아져요. '역사앞에서' 읽어보니 답 나오더구만요. 좌우 대립하는 분열 양상이나 그에 대한 사람들 반응, 좌익 우익의 주장과 그에 대한 사람들 반응. 옛날이나 지금이나 다 똑같아요. 신라시대 조선시대 개화기 다 그랬어요. 한국 사람들 성질 급하다고 그러죠? 박정희 때문이라죠? 아니에요 옛날 부터 원래 그랬어요. 대충 대충 하는것도 원래 그랬고. 정치 썩은것도 원래 그랬고요. 나은 제도 덕택에 현실이 나아지고 있다구요? 그건 표면적인거죠. 사람들의 진심, 무의식은 그걸 거부합니다. 다시 원상태로 회복되겠죠 그게 자연스럽죠

    perm. |  mod/del. |  reply.
  8. Favicon of http://bluenlive.tistory.com BlogIcon BLUE'nLIVE 2008.12.09 13:21 신고

    이런 글을 이제야 읽다니... (일단 죄송)
    그런데, 댓글들을 보니 아직 한국어 독해능력에 한계가 있는 분들이 몇 분 보이시는군요. ㅡㅡ;;

    맨 앞에 적은 글이 전체의 주제를 함축적으로 표현하는군요.
    슬쩍 좀 베껴 사용하겠습니다. (<은영전> 대사이니 뭐라고 안 하실거죠?)

    덧1. 타이틀이 제대로 나오지 않는 것을 보니 제목 치환자를 수정하지 않으신 듯
    덧2. 살은 → 산 (많이들 틀리시는 맞춤법이라더군요)

    perm. |  mod/del. |  reply.
    • Favicon of http://liebe.tistory.com BlogIcon LieBe 2008.12.09 13:28 신고

      허걱...이 오래전 글에 방문하셨군요....^^
      블루 앤 라이브님 블로그에서 치환자 얘기를 봤는데 어떤게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구현이 안되거나 잘 안 보이는 부분이 있나요?
      뭐에 관련한 치환자인지....제가 치환자는 아주 깜감이라...ㅋ

      맞춤법 지적 감사합니다~
      얼렁 수정~~ ^^

    • Favicon of http://liebe.tistory.com/ BlogIcon LieBe 2008.12.09 13:35 신고

      궁금해서 티스토리 포럼에 간만에 가서 검색해보니..

      [q]브라우저에 블로그 타이틀과 현재 보고 있는 페이지 제목을 나타내 주려면 다음과 같은 코드를 <head> </head> 태그 안에 넣어주면 됩니다.
      <title>[#_title_#] :: [#_page_title_#]</title> [/q]

      이거군요....^^
      지금껏 브라우저 타이틀엔 관심이 없었다능...OTL

    • Favicon of http://bluenlive.tistory.com BlogIcon BLUE'nLIVE 2008.12.09 20:46 신고

      회사에서 블로그를 점심시간에 잠깐만 열어주는 관계로 답글을 못달았습니다. ㅡㅡ;;;
      벌써 답을 찾으셨군요.

      http://bluenlive.net/431

      의 맨 아래쪽을 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liebe.tistory.com BlogIcon LieBe 2008.12.10 09:37 신고

      옙....덕분에 잘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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