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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 길을 가는 내게
넌 아무말 하지 않았지.
기다림에 지쳐가는 건 다 알고 있어
아직도 가야 하는 내게
넌 기대 할 수도 없겠지.
그 마음이 식어 가는 건 난 너무 두려워

어제 널 보았을 때
눈 돌리던 날 잊어줘.
내가 사랑하면 사랑한단 말 대신
차갑게 대하는 걸 알잖아.

오늘 널 멀리하며
혼자 있는 날 믿어줘.
내가 차마 네게 할 수 없는 말 그건
사랑해 처음 느낌 그대로 ..

오 어제 널 보았을 떄
눈 돌리던 날 잊어줘.
내가 사랑하면 사랑한단 말 대신
차갑게 대하는 걸 알잖아.

오늘 널 멀리하며
혼자 있는 날 믿어줘.
내가 차마 네게 할 수 없는 말 그건
사랑해 처음 느낌 그대로

사랑해 처음 느낌 그대로 ..






Liebe's BlahBlah

사랑하는 사람에게 해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처음 느낌 그대로의 사랑이 아닐까.
병들어 아플때나 삶에 지쳐 흔들릴때... 처음 느낌 그대로의 눈빛으로 바라볼수 있다는것....

말은 쉽다.....
정말 말은 쉽다....

그러나...

나, 너,  또 우리 중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처음 느낌 그대로의 사랑을 할수 있을까?
해야 한다는 당위성의 문제가 아니다...
그런건 도덕이라던지 윤리의 문제가 아니니까.

마음속 깊이....그 사람의 보기 싫은 모습,  미운 모습을 보더라도
그런걸 다 감싸안을수 있는 스스로 우러나오는 감정...
너무나 좋아하니까....너무나 사랑하니까....

말하지도 않아도 당연한 그런 감정...

그런 사랑을 하고 싶고 그런 사랑과 만나길 소망한다.
세상에 그런 사랑은 없더라도
나는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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